?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주총연_항공비 논란_04.jpg

4일(목) 열린 기자회견에서 강영기 회장은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법적인 대응도 불사할 뜻을 피력했다.

 

 

[단독보도]

 

미주상의총연 매관매직 논란

증언자 또 나와 … 진실공방 가열

 

L씨 “강영기 회장이 직접 2만달러 요구했다” 폭로

강영기 회장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sentence_type.png

 

 

지난 7월 불거졌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 상의총연) 강영기 회장의 ‘매관매직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강회장에게서 직접 거액의 발전기금 요구를 받았다는 증언이 포착됐다.

 

강영기 회장이 직접 거액을 요구했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 씨는 지난 3일(수) i뉴스넷과의 전화통화에서 “미주 상의총연을 스트롱(Strong)하게 만들기 위해 달라스의 돈 있는 사람들을 영입하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K씨 같은 분이 이사장직을 맡아줘야 한다”며 “K씨를 이사장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발전기금 명목으로 2만달러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L씨는 당시 최현경이라는 사람은 K씨를 직접 접촉해 2만달러를 요구했고, L 씨 본인에게는 강영기 회장이 직접 2만달러의 발전기금을 얘기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L씨는 이사장직을 빌미로 한 매관매직에는 미주상의총연 임원인 J씨도 가세했다고 전했다. L씨는 K 씨가 이사장 및 거액 납부 제의에 수긍하지 않자 미주상의총연 임원인 J씨가 L씨에게 “1만 5천불은 어때?”라며 요구금액을 하향조절해 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4일(목) 강영기 회장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을 주장했다. 같은 날 달라스에서 기자회견을 연 최현경 씨 또한 이사장직을 제시하며 거액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미주총연_항공비 논란_02.jpg

애틀란타에 거주하는 최현경 씨가 강영기 회장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달라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애틀란타 최현경 씨, 매관매직 관련 달라스 기자회견

1주일만에 애틀란타 기자회견 내용 번복

 

애틀란타에 거주하는 최현경 씨가 달라스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유는 지난 7월 매관매직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됐던 김형률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전 이사장이 최근 강영기 회장에게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에 대한 사후 수습을 요구하는 경고장을 발송했기 때문이다.

 

김형률 씨는 경고장에서 “총연 이사장이 되기 위해 의뢰인(김형률 지칭)이 강영기 회장에게 거액의 뇌물을 제시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의뢰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중상적인 언행을 중단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강영기 회장과 김형률 씨의 메신저 역할을 했다고 밝힌 최현경 씨는 “누구에게도 거액을 먼저 요구한 적이 없다”고 말하며, “4월 중순경 김충식이라는 사람의 주선으로 애틀란타 옛터라는 식당에서 김형률 씨를 만났는데 그 자리에서 ‘5만달러를 주겠으니 이사장직을 달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최현경 씨는 불과 1주일전 애틀란타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5만달러 얘기는 없었다’고 말해 발언의 신뢰성을 의심케 하고 있다.

 

2017년 12월 29일자 애틀란타 한국일보는 “최 특보(최현경 씨 지칭)는 ‘나나 강 회장이 직접적으로 5만달러를 내라고 말한 적이 없고 다만 3만달러 얘기가 있었는데 이는 전적으로 김형률씨가 먼저 말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국일보 화면 캡쳐.jpg

애틀란타 한국일보 화면 캡쳐. 최현경 씨는 달라스 인터뷰에서 1주일만에 말을 바꿨다. 

 

 

이에 대해 김형률 씨는 4일(목) i뉴스넷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최현경 씨가 ‘강회장의 생각’이라며 5만달러를 요구했고, 그 금액이 부담스럽다고 하니 3만달러를 내라고 해서 총연 발전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사장은 회장 임명직이 아닌 총회 인준을 거쳐야 하는 직책임에도 불구하고, 총회도 하기 전에 돈을 입금하라는 독촉이 지나쳐 이사장직 수락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최현경 씨의 주장대로 김형률 씨가 이사장 직책을 탐을 내 5만불의 뇌물을 먼저 제시했다면, 비밀스런 작업을 하면서 강영기 회장을 직접 찾아가지 않고 최현경 씨에게 의뢰했는지도 의아스런 대목이다.

이에 대해 최현경 씨는 "본인이 26대 강영기 회장 인수위원회 위원이었기 때문에 자신을 찾아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5월 30일 미주총연 사무국으로 발송된 김형률 씨의 메일에서는 최현경 씨에 대한 김형률 씨의 신뢰가 크지 않았음을 짐작케 한다.
이사장직 수락을 거절하는 내용이 담긴 메일에서 김형률 씨는 "최현경 씨로부터 이사장을 하려면 지금 발전기금을 내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회장님의 뜻이라고 했다" "최회장(최현경 씨 지칭) 위치가 어느 포지션에서 강회장님의 의중을 전하는지 궁금하다"라며 최현경 씨의 역할에 대한 의구심과 발전기금 독촉 사실을 미주총연 사무국에 토로하고 있다.

 

매관매직_강영기_김형률.jpg

2017년 5월 30일, 김형률 씨가 미주총연에 보낸 이메일. 발전기금 종용에 부담을 느껴 이사장직 수락을 철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매관매직 진실공방, 이전투구 되나

 

매관매직 공방이 처음 부상한 건 지난해 7월이다.

 

당시 관련내용을 처음 보도한 애틀란타 미주중앙일보 기사는 2017년 5월 회장에 취임한 강영기 회장이 5월말에서 6월 초에 걸쳐 물망에 오른 주요 이사장 후보들에게 발전기금 명목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는 게 골자다.

 

최근 항공비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강영기 회장은 ‘매관매직 논란’과 관련해 또 다른 증언자가 나옴에 따라 본격적인 진실공방에 휩싸이게 됐다.

 

강영기 회장은 이와 관련 “매관매직과 관련해 어떠한 제의도 먼저 한 적이 없다. 향후 허위 비방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며 강한 대응을 시사했다.

 

 

Copyright ⓒ i뉴스넷 http://inewsnet.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entence_type.png

 

 

Sponsored >>

2018미주한인의날-광고+.jpg

 

도넛협회 광고.jpg

 


  1. 토이저러스, 180개 매장 폐쇄 … DFW 6개 매장 포함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을 기반으로 한 6개 매장을 포함, 대형 완구 체인점인 토이저러스(Toys R Us)가 180개 매장을 폐쇄한다. 토이저러스, 180개 매장 폐쇄 … DFW 6개 매장 포함 온오프라인 공세에 밀려 2월 7일부터 클로징 세일 [i뉴스넷] 최윤주 기...
    Date2018.01.24 Byinewsnet Views1412
    Read More
  2. 텍사스 고교에서 총격 … 15세 여학생 부상

    텍사스 고교에서 총격 … 15세 여학생 부상 등교시간 카페테리아에서 같은 학교 16세 남학생이 총격 용의자 학교밖에서 체포, 피해자는 병원 이송 후 회복중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텍사스 고등학교에서 또다시 총기사고가 벌어졌...
    Date2018.01.24 Byinewsnet Views1385
    Read More
  3. 달라스 민주평통 “통일역량, 자문위원부터 극대화”

    지난 20일(토) 열린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신년하례식에서 자문위원들이 손을 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고 있다. 달라스 민주평통 “통일역량, 자문위원부터 극대화” 통일강연회 개최 … 북한의 현 세태 파악 및...
    Date2018.01.23 Byinewsnet Views1741
    Read More
  4. 달라스 카운티 독감 사망자 38명 … 휴교령까지 

    미 전역에서 독감이 가장 크게 유행하는 주가 텍사스다. 달라스 카운티 독감 사망자 38명 … 휴교령까지 독감 강타, 텍사스 전국 최고 달라스 포트워스, 독감 창궐 9위 DFW 2개 학군, 독감 휴교령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독감이 북...
    Date2018.01.18 Byinewsnet Views1910
    Read More
  5. 취업비자, 문턱 더 높아진다!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받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취업비자, 문턱 더 높아진다! 기각·추가서류 요청 높아지고 승인은 감소 고임금 우선 할당제 담은 이민법 개정 가능성 높아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올해 전문직 ...
    Date2018.01.18 Byinewsnet Views1662
    Read More
  6. USPS, 우표·배송비 인상 … 1월 21일부터 3.9% 올라

    USPS, 21일(일)부터 우표·배송비 ‘인상’ 1월 21일부터 3.9% 올라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연방우정국(USPS)이 2018년 새해부터 우표값과 배송비 인상을 단행했다. 21일부터 시작되는 우편 서비스 인상분은 3.9%다. 이...
    Date2018.01.17 Byinewsnet Views2150
    Read More
  7. 한국외대 글로벌 CEO 달라스 2기 개강

    한국 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과 국제대학원 교수들이 5주동안 직접 강의하는 ‘한국 외국어대학교 글로벌 CEO 최고 경영자 코스’ 달라스 2기 수업이 본격 시작됐다. 한국외대 글로벌 CEO 달라스 2기 개강 글로벌 마인드 탑재와 전략적 경영개선 ...
    Date2018.01.17 Byinewsnet Views2757
    Read More
  8. 달라스 교회협 신년하례식 “언약의 역사 일어나는 한 해”

    달라스 교회협 신년하례식 “언약의 역사 일어나는 한 해” 교계의 화합과 동포사회와의 교류 다짐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새해를 맞은 달라스 교계가 신년하례식으로 지역교계의 화합과 동포사회 발전을 다짐했다. 지난 14일(...
    Date2018.01.17 Byinewsnet Views1672
    Read More
  9. [화보-3_기념식]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기념식

    [화보-3_기념식] 이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기념식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지난 13일(토)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가 개최됐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로는 달라스 최초로 열린 퍼레이드...
    Date2018.01.14 Byinewsnet Views1797
    Read More
  10. [화보-2_거리반응]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화보-2_거리 반응] 이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지난 13일(토)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가 개최됐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로는 달라스 최초로 열린 퍼...
    Date2018.01.14 Byinewsnet Views2038
    Read More
  11. [화보-1_퍼레이드]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화보-1_퍼레이드] 이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지난 13일(토)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가 개최됐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로는 달라스 최초로 열린 퍼레...
    Date2018.01.14 Byinewsnet Views3958
    Read More
  12. 13일(토) 한인타운 퍼레이드 연다!

    달라스 한인회는 미주한인의 날 거리 퍼레이드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달라스 한인타운 가두 홍보에 나섰다. 13일(토) 한인타운 퍼레이드 연다! 달라스 한인회, 한인 참여 독려위한 '거리 홍보' 나서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
    Date2018.01.11 Byinewsnet Views1490
    Read More
  13. 달라스 출장소 민원업무, 개설 이래 ‘첫 감소’

    2013년 본격적으로 민원업무를 시작한 달라스 출장소는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상승곡선이 꺾였다. 달라스 출장소 민원업무, 개설 이래 ‘첫 감소’ 2017년 한 해 10,526건 처리 … 2016년 대비 12.4% 감소 [i뉴스넷] 최...
    Date2018.01.10 Byinewsnet Views1123
    Read More
  14. 대규모 이민단속 ‘칼바람’ … 어빙 세븐일레븐 급습 

    10일(수) ICE가 어빙지역에 위치한 6개 업소를 포함해 미 전역에서 100곳에 달하는 세븐 일레븐을 급습했다. 사진 출처 달라스 모닝뉴스(Dallas Morning News). 대규모 이민단속 ‘칼바람’ … 어빙 세븐일레븐 급습 어빙 6개 세븐 일레븐 포...
    Date2018.01.10 Byinewsnet Views2505
    Read More
  15. [특별기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기원과 북한의 올림픽 참여를 환영하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유석찬 회장(왼쪽)과 오원성 위원장(필자. 오른쪽) [특별기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기원과 북한의 올림픽 참여를 환영하며 오원성_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부회장 “평창!” 2011년 7월,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2181
    Read More
  16. 대한항공,18일부터 제2터미널에 내린다!

    대한항공,18일부터 제2터미널에 내린다! 인천공항, 1월 18일부터 제2여객터미널 개장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등 4개 항공사만 이용 첨단 장비로 대기 및 보안검색 시간 단출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net.net 1월 18일부터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국을 ...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2356
    Read More
  17. 독감 맹위 … 달라스 카운티 18명 사망

    독감 맹위 … 달라스 카운티 18명 사망 백신 접종, 늦지 않았다 … 3월까지 독감 유행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독감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달라스 카운티 내 독감 사망자는 모두 7명. 6명은 달라스 거주자이고 1명은 갈랜드 ...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1771
    Read More
  18. 달라스 한국 여성회, 이송영 신임회장 ‘사임’

    이송영 신임회장이 사임함에 따라 달라스 한국 여성회 비상대책이사회는 강석란 전회장의 유임을 결의했다. 지난 8일(월) 기자회견에서 비대위 결정과 향후 여성회 재건에 대한 소견을 밝히는 달라스 한국 여성회 임원진 모습. 왼쪽부터 이명희 수석부회장, ...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2411
    Read More
  19. 포트워스 한인회 신년 하례식, “실천하는 한인회” 천명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니콜 오칸래)가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포트워스 한인회 신년 하례식, “실천하는 한인회” 천명 2017 수고한 임원진 노고 치하 및 2018년 결의 다짐 ‘선천적 복구국적제도 개선’ 등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 [i뉴...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651
    Read More
  20. 한국 간호대학생 13명, 미국 간호체계 탐방

    이번 교육연수는 텍사스 최고의 간호학 교육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Texas Women University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한국 간호대학생 13명, 미국 간호체계 탐방 Texas Women University 업무협약에 따른 교육교류 사업 홈 헬스케어, 미국 병원 견학 등 ...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1382
    Read More
  21.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 재임 “힘찬 재도약”

    제35대 달라스 한인회 이사회 수장으로 정창수 이사장이 선출됐다.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 재임 “힘찬 재도약” 만장일치 추대 … 유석찬-정창수 재결합, 막강한 추진력 예고 한인회, 신년 시무식 개최 … “한인사회 위...
    Date2018.01.09 Byinewsnet Views1324
    Read More
  22. [단독보도_매관매직] 미주상의총연 매관매직 논란, 증언자 또 나와

    4일(목) 열린 기자회견에서 강영기 회장은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법적인 대응도 불사할 뜻을 피력했다. [단독보도] 미주상의총연 매관매직 논란 증언자 또 나와 … 진실공방 가열 L씨 “강영기 회장이 직접 2...
    Date2018.01.05 Byinewsnet Views2648
    Read More
  23. [단독보도-3] 미주상의총연 항공비 논란, 또 터진 의혹

    [단독보도-3] 미주상의총연 항공비 논란, 또 터진 의혹 대체 어느 회사 사람? … 사람은 한 명인데 회사이름은 계속 바껴 창원시 해명, 또다른 의혹 불씨 제공 … 비리 덮는 수정현황 발표 명백한 사기행위 불구, 사건은폐 꼼수 비판 불가피 [i뉴...
    Date2018.01.05 Byinewsnet Views4324
    Read More
  24. 미주 한인의 날 퍼레이드 … 한국의 멋과 흥 과시

    미주 한인의 날 퍼레이드 … 한국의 멋과 흥 과시 1월 13일(토) 오후 12시, 삼문에서 코마트까지 가두 퍼레이드 실시 공식 행사 전 코마트 앞에서 김치페스티벌·길쌈놀이·강강수월래 펼쳐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2005...
    Date2018.01.04 Byinewsnet Views1441
    Read More
  25. 신과 함께·1987…한국영화 상영 ‘봇물’

    신과 함께·1987…한국영화 상영 ‘봇물’ 1월 5일 ‘신과 함께’ 1월 12일 ‘1987’ Grapevine AMC 개봉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와 <...
    Date2018.01.03 Byinewsnet Views4604
    Read More
  26. 2000년생 국적포기, 올해 3월 31일 마감

    2000년생 국적포기, 올해 3월 31일 마감 놓치면 향후 20년간 병역의무 부과 출생신고 안했어도 국적이탈 신고해야 부모중 한 명만 한국인이어도 해당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출생 당시 부모 국적이 한국이라면 자동...
    Date2018.01.02 Byinewsnet Views2470
    Read More
  27. CNN 선정, 2018년 주목할 이벤트 … ‘평창올림픽’ 등 선정

    CNN 선정, 2018년 주목할 이벤트 첫번째가 '평창 동계올림픽' 해리왕자 결혼식·월드컴 등도 포함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다가올 새해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지난 26일 CNN은 새해에 주목할만할 이벤트 18가지를 ...
    Date2017.12.28 Byinewsnet Views1111
    Read More
  28. 텍사스 인구, 매년 40만명씩 증가

    2017년 7월 기준으로 텍사스 총인구가 2830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텍사스 인구, 매년 40만명씩 증가 2017년 7월 기준 2830만명 백인 줄고 다인종 늘어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텍사스 인구가 매년 40만명씩 늘어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
    Date2017.12.28 Byinewsnet Views3730
    Read More
  29. 독감 확산일로…백신효과 10%

    공중화장실 등 세균이 많은 곳에 전화기를 내려놓을 경우 표면에 묻은 독감 바이러스가 24시간 생존할 수 있다. 독감 확산일로…백신효과 10% 고열 동반한 목감기와 코감기 증상 세균많은 곳에 휴대전화 놓지 말 것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
    Date2017.12.28 Byinewsnet Views1052
    Read More
  30. 유석찬호(號) 재출발 … 한인회 활동 완전궤도 올린다

    달라스 한인회 역사상 가장 많은 호평을 얻은 제34대 달라스 한인회가 2년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유석찬호(號) 재출발 … 한인회 활동 완전궤도 올린다 제35대 유석찬 회장 취임 “한인 정치력 신장에 전력” 지지와 성원, 참여가...
    Date2017.12.28 Byinewsnet Views209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 Next
/ 46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