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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 가자, 도심 속으로

달라스 다운타운으로 떠나는 하루 여행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다운타운 

보고 즐기는 재미 ‘솔솔’

 

미국 50개주 중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의 텍사스. 그 중 달라스는 세번째로 큰 도시다. 미국 전체에서 아홉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달라스는 텍사스 주 최고의 문화경제 중심지다.
미국 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금융도시로 인구증가율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달라스이지만, 과거에는 농업과 축산업 중심의 도시였다. 1920년대 들어서면서 원유 생산지로 부상해 부를 축적하게 된 달라스는 미국의 과거를 대변하는 서부 문화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과거와 미래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도시다.

 

 

Perot Museum-1.jpg

 

달라스 다운타운 주요 명소

 

서울에서 나고 자란 사람치고, 일부러 서울구경을 나서는 일이 거의 없다. 가까이 있을수록 그 진가를 몰라보는 게 세상의 이치다.
달라스도 마찬가지다. 발을 딛고 살아가는 곳이다보니 여행의 기회가 있더라도 밖으로 나갈 채비를 하지, 달라스의 심장으로 발을 내딛지 않는다.
달라스를 머리 속에 떠올릴 때 한국사람들만이 북적되는 한인타운이 먼저 생각나고 2층 이상의 건물이 연상되지 않는다면, 이번 주말 가벼운 채비를 하고 자녀들과 함께 달라스 다운타운으로 떠나보자. 우리가 사는 달라스의 다운타운에는 미국 내 어느 대도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세련됨과 역사적인 기록이 남아있다.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Historic District

 

달라스 다운타운의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는 히스토릭 디스트릭(Historic District)과 아트 디스트릭(Arts District)으로 나뉜다.
히스토릭 디스트릭은 달라스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가장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곳은 딜리광장(Dealy Plaza)이다. 이 곳에는 미국 역사의 가장 비극적인 순간이었던 1963년 11월 22일, 도심 퍼레이드 도중 벌어진 케네디 대통령의 사망은 달라스 다운타운에 여전히 역사가 되어 남아있다.

 

Kennedy Memorial-2.jpg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과 관련된 장소들은 DART 전철의 West End역 근처에 몰려있다. 케네디의 죽음을 역사로 기록한 핵심장소는 [The Sixth Floor Museum]이다. 케네디 대통령의 기념 박물관인 이 곳은 옛날 텍사스주 교과서 보관소 건물 6 층과 7 층을 개조해 만들어졌다.
상설전시관인 ‘존 F. 케네디와 민족의 기억(John F. Kennedy and the Memory of a Nation)’에서는 1963년 11월 케네디 암살 당시의 오디오와 비디오 자료, 수백장의 사진, 케네디 저격에 얽힌 수사 내용 등을 살펴볼 수 있다. 


6 층 전시관의 2 곳, 남동쪽 모서리에 위치한 저격수의 자리와 소총과 클립보드가 발견된 북서쪽 구석 계단은 1963년 저격 당시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The Sixth Floor Museum은 달라스 시내 West End Historic District, 411 Elm Street에 위치해 있으며, 추수감사절 (11 월 넷째주 목요일)과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고 1 년 연중무휴다. 월요일은 오후 12 시부터 6시까지, 화요일-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단, 오후 5시 15분까지 티켓을 구입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성인 입장권은 16달러이며 65세 이상은 14달러, 6세부터 18세까지는 13달러, 5세 이하는 무료입장할 수있다. 오디오 가이드는 4달러에 제공된다.
박물관 앞에는 존 F. 케네디가 암살당한 장소가 X자로 표시되어 있다. 이 도로는 여전히 차들이 다니고 있지만 케네디를 그리는 많은 방문객들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서서 기념사진을 찍는다.


The Sixth Floor Museum에서 도보로 3분거리인 646 Main St에는 [케네디 기념관(Kennedy Memorial)]이 있다. 이 곳에는 미국의 저명한 건축가인 필립 존슨(Philip Johnson)에 의해 설계된 기념비가 있다. 흰색 콘크리트로 된 약 10미터 높이의 정사각형 기념비 안에는 존 F 케네디의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새겨져 있지 않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엄숙함을 느낄 수 있다.

 

Old Red Museum-1.jpg

 

달라스의 살아있는 역사
Old Red Museum


The Sixth Floor Museum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올드 레드 뮤지엄(Old Red Museum)]에서는 달라스의 역사와 문화자료들을 볼 수 있다. 빨간 벽돌로 건축된 올드 레드 뮤지엄은 현대건축물과 고대건축물이 함께 공존하는 달라스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달라스 다운타운에 들어섰을 때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이다.
[올드 레드 뮤지엄(Old Red Museum)] 안에는 달라스 비지터 센터가 자리하고 있어, 달라스 관광의 다양한 정보와 쿠폰 등을 얻을 수 있다. 달라스 다운타운을 관광하기 전 필수코스나 다름없다.

 

West End -2.jpg

 

쇼핑과 먹거리가 즐비한 
West End


이밖에도 다운타운의 중심가인 마켓 스트리트(Market St)를 따라 개성 넘치는 레스토랑과 바, 쇼핑몰 등이 즐비해 지루하지 않은 눈요기 뿐 아니라 지친 발걸음을 쉬게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1701 N Market St에 위치한 West End Historic District는 1900~1930년 사이에 세워진 창고들이 모여있던 지역으로 지금은 달라스만의 분위기가 한껏 드러난 상점들로 가득 차 있다. 과거 캔디와 크랙커 공장이 있었던 West End Market Place는 5층짜리 쇼핑센터가 들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달라스의 예술세계 체험
Arts District

 

달라스 아트 디스트릭에는 달라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미술관과 여러가지 독특한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관, 예술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시설 등이 모두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이중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은 1717 N Harwood St에 위치한 [달라스 미술관(Dallas Museum of Art)]이다.
18세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미국 화가들의 작품 뿐 아니라 유럽 인상파, 표현주의,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현대 미술의 우수한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콜럼버스가 미 대륙을 발견하기 이전의 공예품들도 전시돼 있다.


달라스 미술관의 최대 장점은 무료라는 것. 달라스 미술관은 2013년부터 상설전시장을 무료로 전환했다. 특별전시전을 제외한 2만 2,000점이 넘는 미술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고 1 년 연중무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금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오전 11시에 개관해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목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이밖에 [Nasher Sculpture Center]와 [Crow Collection of Asian Art] 박물관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중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안 문화권의 미술품이 주를 이루고 있는 크로우 박물관(Crow Collection of Asian Art)에서는 한국 전통의 공예품과 미술품을 만날 수 있어 반가움이 더한다.
크로우 박물관은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까지,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에는 휴관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달라스 다운타운의 자랑
페룻 박물관과 수족관 

 

 

Perot Museum-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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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롯 박물관 Perot Museum

 

달라스 다운타운의 자랑 페롯자연과학 박물관에서는 자연사 박물관과 건강과학박물관, 패밀리 어린이 박물관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달라스 도심 속 빅토리 파크 안에 위치한 페롯 박물관은 2012년 개관하기 이전부터 유명세를 탈 정도로 절묘한 경관을 자아낸다. 다섯개층에 걸쳐 규모 55,000㎡의 전시공간에 지구 지표면부터 우주 천체까지 다양한 주제의 전시관이 펼쳐진다.


우주의 신비가 가득한 천체 전시관, 공룡이 살아올 것만 같은 고대 화석 전시관, 직접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체험이 가능한 조류 전시관, 지구의 신비를 배우는 지구관, 인체실험 도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인체 발견관 등  가족오락공간과 교육공간이 합쳐진 페롯 자연과학박물관은 어린이와 청소년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주기에 충분하다.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패밀리 어린이 박물관에는 달라스 지형을 본떠 만든 놀이터에서 신나는 놀이를 하거나, 박물관에 살고 있는 뱀과 거미에게 직원이 먹이를 주는 모습이 시연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지하 스포츠관에서는 높이 17미터의 스포츠 런에서 달라스 카우보이스 풋볼팀 선수와 3D 티라노 사우러스 렉스를 상대로 달리기 시합을 하는 독특한 체험도 가능하다.
텍사스 악기 엔지니어링 및 혁신 전시관에서는 직접 음악을 만들어보거나, 세계에서 가장 큰 금덩어리를 광석 전시관에서 만나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달라스 다운타운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페롯박물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일요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폐관 1시간 30분 전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
일반 성인 입장권은 17달러, 2세~17세는 11달러, 65세 이상은 12달러이며, 2세 이하는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페롯박물관은 2201 N. Field Street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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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수족관 The Dallas World Aquarium


달라스 월드 아쿠아리움에 물고기만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남미의 열대 우림을 둘러보고 마야문명을 알아보며 우거진 숲 속에서 새와 동물도 만날 수 있는 달라스 월드 아쿠아리움에는 2,000갤런짜리 세계 수족관이 무려 10개나 있다. 각각의 수족관에는 4개 대륙, 3개 대양 바닷속 생태계를 재현해놓고 있다.


8만 5,000갤런의 바닷물 속에는 태평양 대형 문어부터 호주 남쪽의 해마까지 신비한 바다 생물들이 살고 있고, Predators exhibit(먹이사슬관)에서는 먹고 먹히는 바다 속 생명들의 먹이사슬을 살펴볼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높다.


실외에 있는 남미 전시관으로 가면 방문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검은발 펭귄 뿐 아니라 마다가스카르에 서식하는 수십종의 새와 동물들도 관람할 수 있어 남미 정글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무엇보다 7층 규모의 전시관 대부분이 실내 전시관이다보니 뜨거운 여름 텍사스의 태양을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내부에는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 가게 등이 있어 재미와 교육, 피서와 휴가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고 1년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한다. 일반 성인 입장료는 20.95달러, 2세~12세까지의 어린이는 14.95달러. 65세 이상은 16.95달러이고, 2세 이하는 무료다.


해양 수중 생물과 다양한 야생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달라스 월드 아쿠어리움은 달라스 다운타운 1801 North Griffin St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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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의 예술의 거리 딥 엘름
Deep Ellum

 

다운타운 동쪽의 개축한 상가 지구에 위치한 딥엘룸은 재즈바와 클럽, 바들이 밀집된 유흥가이자 예술의 거리다. 오랫동안 달라스의 생음악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해온 이 곳에서는 그루브 있는 흑인음악을 시작으로 락, 재즈, 얼터너티브, 라틴음악, 컨트리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 지역은 또한 먹거리와 쇼핑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이 곳에는 1990년 문을 연 딥 엘름과 역사를 함께 해 온 달라스 핫도그계의 명실상부한 1위 업소 ‘앵그리 덕(Angry Dog)’이 있다. 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는 꼭 한번 와 봐야 하는 맛집으로 손꼽힌다.
2923 Main St에는 딥 엘름 방문자센터(Deep Ellum Association Visitor Center)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deepellumtex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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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다운타운 여행 M라인 트롤리 
M-Line Trolley

 

달라스 업타운과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M-Line 트롤리(Trolley)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달라스 다운타운 관광의 볼거리다. 
달라스 미술관이 있는 St Paul St를 출발해 업타운 웨스트 빌리지까지 왕복 40분 가량을 돌아올 수 있는 시내전차인 트롤리의 운행지역에는 웨스트엔드, 달라스 아쿠아리움, The Six Floors 등 다운타운의 명소들이 자리잡고 있다. M-Line Trolley를 이용하면 한나절 다운타운 관광을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는 셈. 15분마다 운행되며 탑승 운임은 무료다.
West End에는 관광객을 기다리는 마차가 있다. 마차를 타면 역사적인 케네디 암살 장소를 비롯해서 프랑스 파리를 연상시키는 레스토랑과 달라스 다운타운의 명소들을 지나간다. 마차를 모는 마부는 관광 가이드다. 운치있는 마차를 타고 꽤 쓸모있는 관광 가이드까지 받을 수 있으니 1석 2조의 색다른 다운타운 관광이 될 수도 있다.
달라스 다운타운을 떠나기에 뭔가 아쉬운이 남는다면 리유니온 타워(Reunion Tower)를 적극 추천한다. 171미터 아래로 한눈에 펼쳐지는 달라스의 아름다운 전경은 다운타운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가슴 깊이 각인시키는 데 더할나위 없다. 

 

[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newsnet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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