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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18기 해외지역회의에 참석한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해외지역회의에서 뛰어난 결속력을 과시한 달라스 평통은 울릉군을 방문, 양협의회 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독도수호의 결연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달라스 평통, 울릉도 방문
'독도수호 결의문' 발표

민주평통 제18기 해외지역회의에 참석한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해외지역회의에서 뛰어난 결속력을 과시한 달라스 평통은
27명의 자문위원들이 울릉군을 방문,
양협의회 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독도수호의 결연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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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자유의 패러독스 ‘총기’

지난 14일(수) 오전 10시, 미 전역의 학생들이 들불처럼 일어났다. 총기규제를 요구한 전국적인 시위에 참여한 학생 인원만 100만명. 1960년대말 베트남전 학생 시위 이후 최대 인원이다.
‘자유의 상징’ 미국이 총기를 규제하지 못하는 이유가 헌법이 보장한 ‘총의 자유’ 때문이라는 패러독스. 다분히 미국적인 역설로 인해 머지 않아 또 다른 총기 학살 뉴스로 보게 될까 두렵다.  ☞ 클릭
협력공동체로서의 신뢰와 통일 기반 조성 다짐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땅 울릉도에서 달라스와 울릉군간의 협력기반이 구축됐다. 지난 12일(월. 한국시각)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제18기 달라스 협의회와 울릉군 협의회는 상호 협력을 통한 한민족 화합과 긴밀한 우호증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 클릭
[전문]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독도 수호 결의문
민주평통 제18기 달라스협의회, 독도수호 결의문 발표

민주평통 제18기 달라스협의회 자문위원 일동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이 명백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역사적 사실마저 왜곡하며 국제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 클릭
[특별기고]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독도 방문기

오원성_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부회장
독도를 바라보며 평통울릉군협의회에서 만들어 준 '통일의 문, 달라스협의회가 열겠습니다' 현수막을 펼치고, 태극기와 독도가 그려져 있는 한반도기를 흔들며 통일의 의지를 다졌다 ☞ 클릭
 
‘연쇄 소포 폭발사건’으로 어스틴 공포
 
집 앞으로 배달된 소포를 연 17세 소년과 39세 남성이 목숨을 잃었다. 열흘 사이에 3건이 잇따라 벌어졌다. 75세 여성은 중태에 빠졌다.
피해자가 흑인과 히스패닉인 것을 감안해 혐오범죄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연쇄사건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 클릭
놓치면 향후 20년간 병역의무 부과

올해 18세가 되는 2000년생 선천적 복수 국적자 한인 남성의 국적이탈 신고 마감은 올해 3월 31일까지다. 마감일을 넘기면 만 38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앞으로 20년동안 국적이탈할 수 없다는 얘기다.   ☞ 클릭
가수 양수경과 국악 명인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
달라스 한국학교, 고국 여름캠프 개최
집중형 한국어 수업, 참여형 문화역사체험, 밀착형 캠프 운영

달라스 한국학교가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와 손잡고 개최하는 여름캠프는 한인 2세들에게 한국문화와 언어 경험은 물론, 한국을 이해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클릭
취업 영주권 심사·노동허가 ‘2배 이상 지연
취업 영주권 인터뷰 일정 잡는데만 9개월-1년 소요
 
트럼프 행정부 들어 취업이민 문호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 영주권 심사와 노동허가 처리기간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 클릭

안심, 등심, 홍두깨살, 채끝살...
한국말로도 정확히 어느 부위인지 잘 모르는데 영어는 더욱 헷갈리기 일쑤죠.
콕 짚어주는 의 콕뉴스가 쇠고기 부위별 명칭과 사용용도를 알기 쉽게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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