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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운티 제1지방법원 판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티나 유 판사후보와 태런 카운티 제323 지방법원 판사후보로 나선 알렉스 김 후보가 각각 정당 경선에서 승리, 본선 투표 진출을 확정지었다. 

 

 

티나 유, 민주당 경선 승리 ‘3선 신호탄’

달라스 최초의 선출직 판사인
티나 유 현 달라스 지방법원 판사가
달라스 카운티 제1지방법원 판사 선거를 위한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했다.

 

한인 3세 알렉스 김, 공화당 경선 ‘승리’

태런카운티 제323 지방법원 판사 선거에 도전하는
한인 3세 알렉스 김 후보가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했다.
알렉산더 김 변호사의 공화당 경선 출마는 이번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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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Me too, #With you

도로 위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해도 법과 사회의 보호를 받는 사회적 상식이, 음흉한 교사 앞에서 벌벌 떠는 어린 학생의, 권력자에게 부당한 요구를 받는 사회 초년생의, 추접하고 졸렬한 성의식을 가진 인간을 상대해야 하는 모든 이들의 방패막이가 되기를 처절하게 요구하는 외침이 지금의 ‘미투 폭로’다.  ☞ 클릭
달라스 한인사회 첫 3선 도전 신기원

6일 마감된 민주당 경선에서 티나 유 후보는 총 5만 5491표를 획득, 51.4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흑인여성인 모니크 워드(Monique Ward)를 3,128표 차이로 누르고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 클릭
한인 3세 알렉스 김, 공화당 경선 ‘승리’
전통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 … 11월 선거 승리 점쳐져

공화당 경선에서 상대후보인 라일리 쇼(Riley Shaw)를 9,215표 차이로 따돌린 알렉스 김 후보는 4만 9,173표를 획득, 55.1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공화당 본선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클릭
 
새벽 1 → 2시로 조정한국과의 시차 14시간
 
올해 일광시간 절약제(서머타임)가 3월 11일( 일) 새벽 2시에 시작된다. 이날 새벽 1시는 2시로 조정되고 달라스와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5시간에서 14시간으로 줄어든다 ☞ 클릭
전쟁시기 에너지 절약과 야간공습 위험 줄이기 위해 시행

11일(일) 부터 시작되는 일광시간 절약제(Daylight Saving Time)가 올해로 시행 100주년을 맞는다.   ☞ 클릭
가수 양수경과 국악 명인들이 펼치는 감동의 무대
평통 해외지역회의 개막 … 달라스협의회 41명 참가
달라스 협의회, 울릉군 협의회와 MOU 예정

미국·캐나다·중남미 지역 20개 협의회 7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평화로운 한반도 번영하는 한민족’을 주제로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3박 4일간 개최된다달라스 협의회는 57명의 자문위원 중 41명이 참석했다.   ☞ 클릭
포트워스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는 어디?
공통점은 '공사중' … 주행 전 도로 주변여건 파악해야

포트워스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로 꼽힌 10개 중 6개가 I-35W에 위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위험한 교차로는 I-35W와 Western Center Blvd가 교차하는 지점으로 꼽혔다.   ☞ 클릭
한국여권 파워 “미국보다 한 수 위”
아톤 캐피털 선정 ‘세계 1위’ … 헨리여권지수 ‘세계 3위’

한국 여권의 파워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달 21일 글로벌 금융자문회사 아톤 캐피털이 한국 여권을 여권파워 랭킹 1위에 올린 데 이어, 영국 컨설팅 그룹 헨리&파트너스는 한국 여권을 세계 3위로 꼽았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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