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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토)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가 개최됐다. 달라스 한인회와 한미연합회 주최로 열린 '자랑스런 한국인 퍼레이드'는 오전 12시 10분 경 삼문센터를 출발해 50여분 만에 코마트 뒷편 주차장에 도착했다.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자긍심 높인 달라스 거리 퍼레이드 ‘대성황’

지난 13일(토)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가 개최됐다.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로는 달라스 최초로 열린 퍼레이드에는
한인사회 주요인사와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삼문센터에서 코마트까지 가두 행렬의 장관을 연출했다.

 
 
독감 기승
달라스 카운티 독감 사망자 38명 … 휴교령까지 
 

독감이 북텍사스를 강타하고 있다. 
17일(수)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보고됨에 따라
올 시즌 달라스 카운티 독감 사망자는 38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에는 30대와 40대 초반의 성인도 포함돼 있어
보건당국의 긴장이 배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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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역사 자긍심 높인 달라스 퍼레이드

1월 13일(금), 2마일 남짓한 달라스 한인타운 심장부 거리를 걷는 동안 역사는 순식간에 반세기를 거슬러 올라갔다. 달라스 초기 이민자들이 이룩한 성공의 길 위에 내디딘 오늘의 발걸음은 미래역사에 자랑스런 한 페이지로 기록됐다.  ☞ 클릭

한인사회 주요인사와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삼문센터에서 코마트까지 가두 행렬의 장관을 연출했다
 ☞ 클릭
이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화보-2_거리반응] 


오전 12시 10분 경 삼문센터를 출발해 50여분 만에 코마트 뒷편 주차장에 도착한 퍼레이드에는 한인사회 주요인사와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삼문센터에서 코마트까지 가두 행렬의 장관을 연출했다.   ☞ 클릭
이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화보-3_기념식] 

수라식당 대연회홀로 장소를 옮겨 진행된 기념식에는 캐빈 화코너 캐롤튼 시장과 오마르 나바에즈 달라스 시의원, 마크 헤네퍼 캐롤튼 시의원, 성영준 시의원 등 주류사회 인사들이 참석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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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운티 독감 사망자 38명 … 휴교령까지 
텍사스 전역 독감 기승

독감이 북텍사스를 강타하고 있다. 달라스 카운티에서는 38명이 사망했고, 태런 카운티 또한 3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북텍사스 인근 2개의 학군에서는 독감확산에 따른 휴교령이 결정됐다.   ☞ 클릭
취업비자, 문턱 더 높아진다!
기각·추가서류 요청 높아지고 승인은 감소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받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H-1B 비자 문턱이 높아지고 심사가 전례없이 까다로워지면서 올해 H-1B 비자받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클릭
USPS, 21일(일)부터 우표·배송비 ‘인상’ 
1월 21일부터 3.9% 올라

연방우정국(USPS)이 2018년 새해부터 우표값과 배송비 인상을 단행했다. 21일부터 시작되는 우편 서비스 인상분은 3.9%다   ☞ 클릭

한국 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과 국제대학원 교수들이 5주동안 직접 강의하는 ‘한국 외국어대학교 글로벌 CEO 최고 경영자 코스’ 달라스 2기 수업이 본격 시작됐다. 글로벌 CEO 달라스 2기 수업은 1월 15일(월)부터 2월 15일(목)까지 5주동안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후 6시-9시 30분까지 실시된다.    ☞ 클릭
달라스 교회협 신년하례식 “언약의 역사 일어나는 한 해”

새해를 맞은 달라스 교계가 신년하례식으로 지역교계의 화합과 동포사회 발전을 다짐했다. 지난 14일(일)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교계 신년하례식에는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이성철) 소속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예배와 친교시간을 가졌다.    ☞ 클릭
평창으로 물꼬 튼 한반도, 통일 로드맵 '주목' 

꽁꽁 얼어붙었던 한반도에 새해벽두부터 해빙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말에 발표한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 「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이 주목을 끌고 있다  ☞ 클릭
재미동포 홍명기 회장, 김영옥 연구소에 37만불 쾌척

국제무대에 세워진 최초의 재외동포 연구소인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에 재미동포 사업가 홍명기 듀라코스 회장(84)이 37만달러를 기부했다.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는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한 재미동포 전쟁영웅이자 인도주의자였던 고 김영옥 대령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연구소로, 우리 정부와 미국 대학과 재미동포사회가 합작해 세운 최초의 동포 연구소이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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