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9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단독보도] 미주상의총연 매관매직 논란
증언자 또 나와 … 진실공방 가열
 

지난 7월 불거졌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의 ‘매관매직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강회장에게서 직접 거액의 발전기금 요구를 받았다는 증언이 포착됐다.

지금까지의 ‘매관매직 논란’에서 강영기 회장이 직접 거액을 요구했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주상의총연 항공권 지급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자
경남 창원시가 문제가 된 회사와 대표 이름만을 급하게 수정해
최종지원현황을 발표함으로써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관계자의
허위 상담 및 항공비 수령 의혹을 덮으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 i뉴스넷 카카오톡 친구가 되시거나
페이스북 친구가 되시면 
달라스 주요뉴스와 핫이슈를
실시간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최윤주 칼럼]
팩트폭력? 진실폭격!

팩트가 누군가에게 감정적 폭력이 될지언정 사실을 외면할 수 없는 게 언론이다. 기사에서 팩트는 폭력이 아니라 진실이다.
또다시 누군가에게 가해자가 될 지 모른다는 예감이 엄습한다. 더욱 엄숙한 자세로 신발끈을 고쳐 매는 이유다.  ☞ 클릭

미주상의총연 항공권 지급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자 경남 창원시가 문제가 된 회사와 대표 이름만을 급하게 수정해 최종지원현황을 발표함으로써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관계자의 허위 상담 및 항공비 수령 의혹을 덮으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 클릭
[단독보도_매관매직]
미주상의총연 매관매직 논란, 증언자 또 나와


지난 7월 불거졌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의 ‘매관매직 논란’이 가열되는 가운데 강회장에게서 직접 거액의 발전기금 요구를 받았다는 증언이 포착됐다.
지금까지의 ‘매관매직 논란’에서 강영기 회장이 직접 거액을 요구했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클릭
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미주 한인의 날 퍼레이드 … 한국의 멋과 흥 과시
1월 13일(토) 오후 12시

2005년 연방의회법으로 제정된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퍼레이드가 오는 13일(토) 달라스 한인타운에서 거행된다.
퍼레이드는 13일(토) 오후 12시 삼문센터 앞에서 시작한다. 200~300명으로 예상되는 행렬은 해리하인즈 길 남쪽방면으로 이동해 로열레인에서 서쪽방면 코마트까지 행진하게 된다.
 ☞ 클릭
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신과 함께·1987…한국영화 상영 ‘봇물’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와 <1987>이 달라스를 찾는다. <신과 함께>는 1월 5일, <1987>은 12일, 그랩바인(Grapevine)에 위치한 AMC에서 개봉한다.
역대 최고의 판타지 영화 <신과 함께>는 겨울철 극장가를 강타하며 개봉 15일만에 1천만 관객을 돌파했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견인해낸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조명한 <1987>은 연일 호평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향을 이끌고 있다
   ☞ 클릭
2000년생 국적포기, 올해 3월 31일 마감

미국에서 태어났으나 출생 당시 부모 국적이 한국이라면 자동으로 한국 국적을 보유하게 된다. 이들 한인 2세 중 남성의 경우 만 18세가 되기 전 국적이탈 신고를 마쳐야만 병역의무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다.
올해 18세가 되는 2000년생 선천적 복수 국적자 한인 남성의 국적이탈 신고 마감은 올해 3월 31일까지다. 마감일을 넘기면 만 38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앞으로 20년동안 국적이탈할 수 없다는 얘기다.
   ☞ 클릭
Sponsored >  늘봄 런치스페셜
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페이스북 Like를 눌러도 뉴스가 팡팡~! 

페이스북 i뉴스넷 페이지에 Like를 누르면
실시간으로 뉴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바로 가기 ☜클릭






 
This email was sent to *|EMAIL|*
why did I get this?    unsubscribe from this list    update subscription preferences
*|LIST:ADDRESSLINE|*

*|REWARDS|*
?

  1. [2018_0405] 국악대축제 ‘성황’... 화려한 국악 성찬

  2. [2018_0329]자원봉사 순찰대_한인상권 우리가 지킨다

  3. [2018_0322] 공포의 폭탄소포, 용의자 ‘자폭’

  4. [2018_0315] 달라스 평통, 눈부신 활약

  5. [2018_0308_한인후보 정당경선 승리]

  6. [2018_0301] DFW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

  7. [2018_0222] 저소득층 혜택 받으면 “영주권 안준다”

  8. [2018_0215] 텍사스 세금환급액 전미 최고

  9. [2018_0208] 전화사기 또 극성 + 달라스 국악대축제

  10. [2018_0201] 전영주 변호사, 코펠 시의원 출마

  11. [2018_0125] 개헌정국 '뇌관'된 재외국민 선거 조항

  12. [2018_0118] 미주 한인의 날 달라스 퍼레이드 ‘대성황’

  13. [2018_0111]대규모 이민단속 ‘칼바람’…어빙 세븐일레븐 급습

  14. [2018_0105]매관매직·항공비 논란 … 미주총연 ‘휘청’

  15. [2017_1228] 유석찬호 재출발

  16. [2017_1221]미주상의총연, 항공비 지원논란 ‘일파만파’

  17. [2017_1214] 달라스 이민역사 몇년? … 최대 102년, 최소 51년

  18. [2017_1207] 달라스 이민역사 바로잡기

  19. [2017_1130] 총영사관 승격 서명지 전달 + 달라스 이민 50주년 아니다

  20. [2017.11.16]제18기 민주평통 출범 … “통일 징검다리 다짐”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5 Next
/ 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