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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일 출범한 제34대 달라스 한인회가
2년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달라스 한인회 역사상 가장 많은 발전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얻은
제34대 달라스 한인회는
임기 1년만에 3만여달러의 흑자로 돌아서면서 사업영역 뿐 아니라
재정적인 측면에서도 ‘최상의 성적’을 거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연방 인구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2017년 7월 현재 텍사스 총인구는 2830만명.
이는 지난해보다 1.4% 증가한 수치로,
텍사스 인구는 매년 40만명씩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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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올해의 사자성어, 파사현정

파사현정(破邪顯正). 사악한 것을 부수고 바른 것을 드러내다. 올해의 사자성어다.
중도사상 관점에서 보면 파사(破邪)의 깨뜨려야 할 사(邪)는 사악함이 아니라 극단의 오류다. 저만 옳고 저만 잘났다는 생각이다.
2017년을 마무리하는 파사현정. 2018년을 시작하며 깊이 되새길 법한 사자성어다.
 ☞ 클릭
제35대 달라스 한인회 출범
유석찬호(號) 재출발 … 한인회 활동 완전궤도 올린다

지난 27일(수) 수라식당 대연회홀에서 열린 2017 달라스 한인회 정기총회에는 250여명의 한인들과 지역인사들이 참여, 제34대 달라스 한인회의 성공적인 결산과 제35대 한인회로 새 옷을 갈아입는 유석찬 호(號) 재출발을 축하했다.    ☞ 클릭
달라스 한인회, 제4기 장학생 배출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석찬)가 2017 하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출범시기부터 장학사업 구현을 약속한 제34대 달라스 한인회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으로 제4기 장학생을 배출했다. 이로써 제34대 달라스 한인회는 임기동안 총 43명의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업적은 남겼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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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담아낸 ‘통일염원과 올림픽 정신’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미술대회

이번 미술대회는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가 출범한 후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한인 2세들의 통일 공감대와 자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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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선정, 2018년 주목할 이벤트 … ‘평창올림픽’ 선정

다가올 새해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지난 26일 CNN은 새해에 주목할만할 이벤트 18가지를 꼽았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2018년 주목할 이벤트 첫번째로 선정됐다. CNN이 선정한 2018년 기대되는 빅이벤트 중 주요행사 5가지를 소개한다.    ☞ 클릭
텍사스 인구, 매년 40만명씩 증가

연방 인구센서스국 발표에 따르면 2017년 7월 현재 텍사스 총인구는 2830만명. 이는 지난해보다 1.4% 증가한 수치로, 텍사스 인구는 매년 40만명씩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0만 9690명이 텍사스에서 태어난 신생아이고, 타주에서 유입된 이주 인구는 18만 958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 클릭
독감 확산일로…백신효과 10%

독감이 무섭게 퍼지고 있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는 휴대전화 표면에 바이러스가 24시간 생존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공중화장실 등 세균이 많은 곳에 함부로 전화기를 내려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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