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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도 1]
미주한상총연, 항공비 지원 논란 … 갈등양상 점화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또다시 분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지난 10월 세계한상대회 기간 중 개최한 ‘미주 한상 수출상담회’ 후
창원시에서 지급한 ‘항공비 지원’이 발단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논란을 가리켜 강영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총연 사무국이
‘국가예산을 농락한 부도덕한 사례’라며 날을 세우고 있고,
총연 사무국은 수출상담회 업무를 초기부터 진행한 서종태 사무총장과
창원시 관계기관간의 업무협의 과정 중 벌어진 일로 보고
사태파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단독보도 2]
항공비 논란 ‘일파만파’ … 이번엔 ‘회사이름 도용’

창원에서 개최된 미주 한상 수출상담회 ‘항공료 지급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항공료를 지급받은 업체 중 1곳은 자신의 회사가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는 사실 조차
몰랐던 것으로 드러나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항공료 지급자와 업체 이름이 뒤바뀌고, 미참가업체가 항공료를 수령한 데 이어,
허위로 참가업체를 등재한 후 항공비를 지원받은 것이 드러나면서
미주총연의 위상과 위신이 곤두박질 치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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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다

2017년도 벌써 다 갔다. 남들이 ‘꽉 쥐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것을 내 인생의 목표라고 믿고 쉼없이 내달리는 동안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것들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있는지 한번쯤 돌이켜 볼 일이다.   ☞ 클릭
[단독보도-1]
미주한상총연, 항공비 지원 논란 … 갈등양상 점화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또다시 분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지난 10월 세계한상대회 기간 중 개최한 ‘미주 한상 수출상담회’ 후 창원시에서 지급한 ‘항공비 지원’이 발단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논란을 가리켜 강영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총연 사무국이 ‘국가예산을 농락한 부도덕한 사례’라며 날을 세우고 있고, 총연 사무국은 수출상담회 업무를 초기부터 진행한 서종태 사무총장과 창원시 관계기관간의 업무협의 과정 중 벌어진 일로 보고 사태파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클릭
[단독보도-2]
항공비 논란 ‘일파만파’ … 이번엔 ‘회사이름 도용’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또다시 분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지난 10월 세계한상대회 기간 중 개최한 ‘미주 한상 수출상담회’ 후 창원시에서 지급한 ‘항공비 지원’이 발단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논란을 가리켜 강영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총연 사무국이 ‘국가예산을 농락한 부도덕한 사례’라며 날을 세우고 있고, 총연 사무국은 수출상담회 업무를 초기부터 진행한 서종태 사무총장과 창원시 관계기관간의 업무협의 과정 중 벌어진 일로 보고 사태파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클릭
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거주여권 사라진다
12월 21일부터 거주여권제도 폐지

재외국민들에게 발급하던 ‘거주여권’이 55년만에 사라진다. 기존에 발급된 거주여권은 유효기간까지 사용가능하다  ☞ 클릭
달라스 한인회, 1년만에 흑자전환 … ‘성공 결산’
달라스 한인회 정기이사회 개최

달라스 한인회가 3만 3145.95달러 흑자로 2017년을 마무리했다. 임기 1년만에 적자예산을 흑자로 돌린 것은 물론, 행사 규모와 예산 집행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진일보한 '성공 결산’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클릭
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청원, 외교통일위원회 ‘회부’
"12월 1일 국회 제출, 12월 4일 외교통일위원회 회부"

‘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청원’이 정식 절차를 밟아 외교통일위원회에 회부됐다. 달라스 한인회는 지난 19일(화) 대한민국 국회로부터 ‘총영사관 승격 요청에 관한 청원 회부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 클릭
휴스턴 한인회, 허리케인 수해 지원에 감사

지난 19일(화) 오후 휴스턴 한인회 김기훈 회장과 김병수 이사가 달라스 한인회를 찾았다. 휴스턴 한인회의 이번 방문은 허리케인 하비 재난 당시 달라스 한인사회의 빠른 대응과 지원에 보답차원에서 전격 이뤄졌다.   ☞ 클릭
포트워스 한인회, 한미문화의 밤 개최 “단합과 화합 한마당”

겨울비가 주말 저녁을 적신 16일(토), 포트워스 한인들은 한국문화 향수에 흠뻑 젖어들었다.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니콜 오칸래)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한미문화의 밤’은 포트워스 태런카운티 지역내 한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한국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취지로 개최됐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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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한인 체육회
달라스 한인체육회, 황철현 체제 가동

2017년 달라스 미주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달라스 한인체육회가 황철현 신임회장 체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달라스 한인체육회는 지난 15일(금) 열린 정기총회에서 황철현 전 달라스 체육회 수석부회장이자 현 재미대한체육회 소프트볼협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6대 회장에 선출했다.   ☞ 클릭
달라스 한국 여성회
달라스 한국여성회, 이송영 신임회장 선출

입후보자 미등록으로 난항을 겪었던 달라스 한국여성회가 만장일치로 이송영 현 부회장을 제12대 회장에 선출했다예정된 임시총회까지 연기되며 회장 선출에 난맥상을 보이자 이송영 부회장이 회장 추천을 수락, 총회 만장일치 인준을 이끌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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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도넛협회, 흥겨운 송년잔치

단일업종으로 텍사스 한인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도넛협회(회장 이상윤)가 협회원과의 결속과 단합을 다진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7년 한 해동안 텍사스 도넛협회가 시행해온 사업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1년간 생활전선에서 새벽을 가르며 수고해온 회원들의 노고를 털어내는 흥겨운 공연무대로 이어졌다.  ☞ 클릭
달라스 축구협회, 18대 회장에 공상렬 전회장 선출

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달라스 축구협회가 공상렬 전회장을 제18대 회장에 선출했다. 지난 17일(일) 개최된 달라스 한인축구협회 정기총회 및 경과보고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회장 선출위원회 과반수 이상의 동의로 안건 상정된 공상렬 회장 선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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