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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연재 2]
하와이 이민전에도 미국땅에 한국인이 살았다


미국에서 공부한 서재필 박사는 1890년 6월 미국 시민권자가 됐다.
하와이 이민(1903) 이전과 이후를 나누는 기준점이
‘유학’이나 ‘취업이민’ 등 '체류신분'에 있지 않다는 단적인 예다.
하와이 이민 전 미국땅에 살아왔던 선조들의 삶은,
한인 이민역사가 ‘1903년 이전부터 있어왔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지,
‘1903년 이전은 이민이 아니다’고 역설하는 게 아니다.
오히려 1903년 이전의 미국 초기 이민 역사는 
미주 한인이민 역사를 더 길게 봐야 한다는 역사인식의
논거이자 자료로 인용된다.



[다시 읽는 최윤주 칼럼]
이민사회의 국민의례 남용


연말을 맞아 많은 단체들이 송년행사를 한다.
이럴 때 가장 걸리는 게 국민의례다. 
국민의례는 정부행사 등 각종 공식적인 의식이나 행사에서 실시되는 격식이다.
그런데 이민사회 속에서 국민의례는 지나치게 남용되고 있다.
과도할 정도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민사회의 국민의례 남용, 깊이 고민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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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읽는 최윤주 칼럼]
이민사회의 국민의례 남용

3.1절 기념식이나 8.15 광복행사 등 국가행사에서의 국민의례는 당연하다. 국민의례를 통해 나라를 떠나온 이민자의 애달픈 마음을 위안받거나 한민족으로서 결속력이 증진되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지나친 남용이다. 어쩌면 ‘무분별한 습관적 사용’이 더 적절한 표현일 수 있다.    ☞ 클릭
[특별연재_달라스 역사 바로보기]
② 하와이 이민 전, 미국 땅에 살던 한국인이 있었다는 의미는?

미국에서 공부한 서재필 박사는 1890년 한국인 최초의 미국 시민권자가 됐고, 1892년 미국에서 의학박사가 됐다. 하와이 이민 이전과 이후를 나누는 기준점이 ‘유학’이나 ‘취업이민’에 있지 않다는 단적인 예다.
하와이 이민 전 미국땅에 살아왔던 선조들의 삶은, 한인 이민역사가 ‘1903년 이전부터 있어왔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지, ‘1903년 이전은 이민이 아니다’고 역설하는 게 아니다.
또한 하와이 이민 전 한인들의 삶은 1903년 이전에 조선인들이 미국으로 들어와 살았으니 그 역사를 찾아내 우리의 이민역사를 더 굵고 길게 재조명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 클릭
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세금 후 가격에 팁? … 한인들 ‘눈쌀’
세금 전 음식가격에 팁 계산이 ‘정상’

주류나 음식을 파는 대부분의 미국 요식업소는 세금 전 음식값에 15%, 18%, 20%를 계산해 안내하는 반면, 일부 한인업소에서 음식값이 아닌, 음식에 세금을 더한 가격을 기준으로 팁을 계산해 안내하고 있다.  ☞ 클릭
달라스 무역관, 2016년 6억달러 투자유치
한인 기업 초청 ‘글로벌 비즈니스 및 투자설명회’ 개최

코트라(KOTRA) 달라스 무역관(관장 빈준화)이 2016년 한 해동안 외국인 투자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금액인 6억달러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동안 82개의 투자 프로젝트 진행은 물론, 253명의 외국인 투자가의 한국 투자를 이끌어 달라스 무역관이 미 중남부 시장과 한국을 연결하는 경제 중심축임을 입증했다.  ☞ 클릭
달라스 한국여성회, 한인 노인들에 송년잔치
4년동안 한차례도 빠짐없이 양로원 봉사

지난 11일(월) 오후 3시, 캐롤튼에 위치한 Carrollton Health & Rehab Center를 방문한  달라스 한국 여성회 회원들은 한인 노인들에게 한국음식을 대접하고 옛 향수를 자극하는 전통가요와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롤을 선사해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던 양로원에 모처럼 활기찬 웃음꽃을 활짝 피었다.   ☞ 클릭
달라스출장소-포트워스 한인단체, 소통과 협력의 한 해

2017년을 마무리하며 한 해동안 포트워스 한인사회를 위해 수고한 한인 단체장들의 수고와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이상수 소장은 포트워스 한인 동포사회의 화합된 모습과 열정 어린 활동을 치하하며 “동포사회와 주류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한인사회가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클릭
이북5도민회, 2017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북녁땅에 고향을 두고 온 실향민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되고 있는 북텍사스 이북5도민회가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수) 수라식당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100여명의 회원 및 가족들이 참가,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저무는 한 해의 아쉬움을 함께 달랬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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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한국학교 교장단 협의회, 한 해 일정 마무리

DFW 한국학교협의회 소속 14명의 교장단이 참석한 교장단 회의에서 길병도 회장은 한인 2세 교육에 열정을 쏟고 있는 교장단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시가 있는 그림대회, 차세대 교사 워크숍, 전통민속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각 학교의 단합과 결속을 치하했다 .  ☞ 클릭
텍사스 중앙일보 문화센터, 열린문화의 밤 성료

달라스 문화여가활동의 거점역할을 하고 있는 중앙일보 문화센터(이하 문화센터) 수강생과 강사진 13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올 한 해 문화센터에서는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취미는 물론 공예·음악·문학·요가·에어로빅·전통문화 등 다양한 부문의 16개 강좌에서 250여명의 수강생이 함께 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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