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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승격 서명지 전달]

1만 5724명의 서명이 담긴 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서명지가
대한민국 국회와 외교부에 전달됐다.
대한민국 정부 관계자들은 달라스 한인들의 염원과 단결에 큰 공감을 표시하며
현실적인 선결과제부터 해결해 나가도록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최윤주 칼럼]

최근 한 지역 언론사에서 '달라스 이민역사 50주년' 행사를 실시중이다.
이민사회에 대한 ‘사명의식’이 없다면 결코 해 낼 수 없는 사업이다.
그러나 어떤 판단과정을 거쳐 50주년을 못 박았는지,
50주년을 명명함에 있어
알고리즘이 있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은 풀리지 않는다.


[특별기획_ 연말범죄]

2017년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또다시 ‘방범 비상등’이 켜졌다.
1년 중 최대 쇼핑시즌인 만큼 사람 북적이는 상가 뿐 아니라
온라인 제품이 배송되는 ‘우리 집’ 앞도
범죄의 표적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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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이민 50주년?
“잘못된 역사 재단, 바로잡아야 한다”

역사는 한 개인 혹은 한 조직에 의해 재단되어질 수 없다. 교회까지 설립하여 이미 달라스에 터를 닦고 살아온 이민자들이 있었는데, 간호사 유입이 달라스 이민사의 기준점이 되는 명령어는 제대로 된 알고리즘을 생성할 수 없다.
2017년은 달라스 이민 50주년이 아니다. 잘못된 역사 재단은 반드시 수정돼야 한다. 달라스 한인사회의 책임있는 역사 규명이 절실하다.   ☞ 클릭
[특별기획_연말범죄]
집 앞도 안전지대 아니다

2017년의 마지막 달을 앞두고 또다시 ‘방범 비상등’이 켜졌다. 1년 중 최대 쇼핑시즌인 만큼 사람 북적이는 상가 뿐 아니라 온라인 제품이 배송되는 ‘우리 집’ 앞도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  ☞ 클릭
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서명지,
대한민국 국회에 ‘터치다운’


1만 5724명의 서명이 담긴 달라스 총영사관 승격 서명지가 대한민국 국회와 외교부에 전달됐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과 추진위원회 오원성 수석부위원장은 지난 2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심재권 의원, 외교부 한동만 재외동포영사 대사,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 등을 접견, 달라스 한인 동포들의 총영사관 승격 염원을 전했다.  ☞ 클릭
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전국체전 종합 2위, 1등 공신은 달라스

당당히 종합 2위의 트로피를 안고 온 제98회 전국체전 출전 달라스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28일(화) 달라스 체육회(회장 장덕환) 주최로 열렸다.  ☞ 클릭
포트워스 여성회, ‘슈박스’로 온정 전달

포트워스 여성회(회장 제니 그럽스)가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위한 슈박스(Shoebox) 보내기 운동에 앞장섰다. 포트워스 여성회는 올해로 3년 째 슈박스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 클릭
달라스 한인회, ‘새로운 세기를 향한 성찰’ 인문학 강의

달라스 한인회가 지난 18일(토) 윤석산 교수의 ‘새로운 세기를 향한 인문학적 성찰’을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한국의 원로시인이며 한양대 명예교수인 윤석산 교수가 맡아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의 뿌리와 지식에 대해 뜨거운 공감을 일으켰다.  ☞ 클릭
달라스 한국 여성회 기금마련 바자회 성황

바자회의 ‘금손’ 달라스 한국여성회(회장 강석란)가 공존의 히트를 이어갔다. 18일(토) 한인문화센터에서 열린 바자회에서는 떡볶이, 김밥, 어묵, 떡, 만두 등 음식 뿐 아니라 직접 만든 장신구, 액세서리, 한국에서 공수된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돼 지역 한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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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inewsnetus@gmail.com
달라스 한인회장배 볼링대회, 50여명 참가

미국 최대의 명절 추수감사절을 앞둔 주말, 중남부 볼링인들이 대화합을 이룬 달라스 한인회장배 볼링대회가 지난 18일(토) USA 볼링장에서 개최됐다. 50여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달라스 선수 외에도 샌안토니오 선수도 출전해 지역을 망라한 볼링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 클릭
미 "비자신청자 내년부터 신상턴다"

연방 국무부는 지난 27일(월) 지난 15년간의 개인 사생활과 5년간의 SNS활동 ID까지 기입하는 ‘비자신청서 보충질의서(DS-5535)’ 도입안을 공식 발표했다. 비자 신청자의 신상털기에 가까운 극단적인 비자심사는 앞으로 한달간 여론 수렴을 거친 후 빠르면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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