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심플함,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디자인,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침대 이야기냐고요? 아닙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크라우드펀딩 아이템 이야기입니다. 비록 크기는 침대의 수백 분의 1이지만, 침대에 누워있는 것처럼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자랑합니다. 다만 대상이 사람이 아닌, 스마트폰일뿐. 바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이자 멀티 포지셔닝이 가능한 스마트폰 자석 거치대, Anyview-M5의 이야기입니다.

 

예전 휴대폰 브랜드를 연상케 하는 친숙한 이름의 Anyview는 이름과 달리 보일 듯 말듯한 크기입니다. 미니멀 모드에서는 25x31mm 크기를, 익스텐션 모드에서도 57x41m로 엄지손가락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작은 수준인데요. 하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는 조상님의 말씀은 Anyview-M5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매울 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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