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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분열은 무모한 욕심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다. 누군가의 욕심이, 또 다른 누군가의 욕심과 만나, 더 큰 욕심이 되고, 결국 다른 욕심 혹은 특정인의 욕심을 거부하는 세력과 부딪치며 다툼이 된다.
결국 글자 하나 차이다. ‘버려야 할’ 욕심과 ‘부려야 할’ 욕심은 엄연히 다른 것이다.  
 ☞ 클릭 
 
‘불법선거, 금품선거’ 논란으로 미주 한인사회를 부끄럽게 한 제28대 미주총연 선거가 박균희 회장 총회 인준과정에서 ‘폭행’까지 더해져 전례없는 진흙탕 싸움을 연출했다.  ☞ 클릭 
 
미주총연가 통합된 지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또다시 분규를 맞았다. 박균희 회장측은 18일(토) 달라스 옴니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반대 2명을 제외한 참석자 전원의 인준으로 박균희 회장의 당선을 선언했고, 선거의 불법성을 주장한 비상대책위원회는 같은 날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남문기 전 회장을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 클릭 
 
짧게는 수년, 길게는 수십년 전에 찼던 ‘한인회장 완장’을 종신직으로 만드는 미주총연은 구태이고 적폐다. 미주총연은 미주한인사회를 대표할 자격도 권한도 없다. 예전에도, 지금도, 미주 한인들은 미주총연을 대표기구로 인정한 적이 없다. 물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 클릭 

재외공관 친절도 전 세계 1위는? 달라스 출장소!


구글(Google)을 기반으로 네티즌들의 평가를 분석한 결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재외공관 중 주 달라스 출장소(소장 홍성래)가 긍정적인 평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 서비스의 차별성과 친절한 대민업무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 클릭

코리안 페스티벌 미개최 “번복 없다”

재정부족이 원인 … 한인사회 참여의식 부재가 낳은 결과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안열린다”는 제하로 게재된 본보 보도(5월 18일자 1면) 이후 ‘설마’하는 미심쩍음과 ‘혹시나’하는 기대감이 표출되던 가운데 주최측인 달라스 한인회가 “번복은 없다”고 공식선언함에 따라 2019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가능성은 전무해졌다. ☞ 클릭
DFW공항 터미널 F 신축, 한국행은 어디서?
2025년 완공…달라스-인천 ‘터미널 D’ 유지 가능성 높아
 
총 24개의 탑승구를 갖춘 신규 터미널 F는 2025년 완공예정이다. 한국을 방문하는 달라스 한인들은 터미널 F가 완공된 후에도 현재와 다름없이 터미널 D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  ☞ 클릭 
“미국 바꾸는 정치참여, 한인사회 발전 원동력”
풀뿌리운동 세미나 성황 … 에디 버니스 존슨 하원의원 "미국 변화 주인공 되라"

미주 한인의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는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달라스 세미나(이하 풀뿌리 세미나)가 지난 18일(토) 오후 3시 파머스 브랜치에 위치한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 클릭    
달라스 한인사회 5.18 기념식 개최

5.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광주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그 날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념식이 지난 18일(토) 오전 10시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 클릭  
DFW 아파트 신축, ‘외곽’으로 이동중
DFW 아파트 공급률 전국 2위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아파트 건축이 작년에 이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올 상반기 약 3만 7,000세대 이상의 아파트가 공사중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클릭     

다운페이 많지 않게, 운전거리 짧지 않게

◎ 차를 리스할 때 피해야 할 실수들

만약 소비자가 자동차 리스에 대해 잘 모르면 리스 역시 비용이 꽤 들 수밖에 없다. 금융 정보 사이트 ‘뱅크레이크 닷컴’이 차를 리스할 때 피해야 할 실수들을 짚어본다.  ☞ 클릭   

‘학자금 부채’ 대통령 선거 쟁점 부상
졸업생 평균 빚 3만달러·총액 1조5천억달러

최근 애틀랜타의 모어하우스 칼리지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의 학자금 빚을 모두 갚아주겠다는 흑인 억만장자 로버트 스미스의 ‘깜짝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학자금 문제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정치 쟁점으로 떠올랐다..  ☞ 클릭    

맥도날드, 종업원 성희롱 피해 주장 속출

맥도날드 직원 수십명, 본사 사옥 앞에서 항의시위

맥도날드 내부에서 성희롱를 당했다는 직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회사측은 미온적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클릭   

“소셜번호가 동결됐습니다” 사기 주의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따르면 최근 전화로 사회보장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 등을 사칭, 소셜시큐리티 번호가 동결됐다며 번호 확인이나 송금을 요구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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