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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제명'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강영기 현 회장과 갈라선 최명진 회장 직무대행측이 지난 18일(월) 제27대 총회장 선거에 단독출마한 김선엽 후보(사진)의 당선을 공식화했다. 강영기 현 회장 측 또한 아직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단독출마한 강영기 회장의 유임이 확정적이다.

 

미주상의총연, 결국 ‘두 동강’ …법정공방 불사
 
'회장 제명'이라는 초강수를 두며 강영기 현 회장과 갈라선 최명진 회장 직무대행측이 지난 18일(월) 제27대 총회장 선거에 단독출마한 김선엽 후보(사진)의 당선을 공식화했다. 강영기 현 회장 측 또한 아직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단독출마한 강영기 회장의 유임이 확정적이다.    ☞ 클릭 

광명시, 북텍사스 도시와 교류 추진

 
경기도 광명시 박승원 시장을 필두로 한 대표단은 지난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달라스를 방문, 상호 도시간 협력체제 기반 형성을 위한 일정을 소화했다.  ☞ 클릭

취업비자 접수, 4월 1일부터…석사학위 유리

전문직 취업비자 접수제도 대폭 변경

전문직 취업비자(H-1B) 사전접수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부터는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를 우대하고 고용주 정보를 공개하는 등 신규 규정이 적용된다.  ☞ 클릭
텍사스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달라스 하이랜드 파크 지역, 평균 주택가 120만달러

텍사스에서 가장 비싼 동네는 우편번호(Zip) 75205지역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곳의 평균 집값은 162만 3790 달러다. 심지어 리얼터 닷컴에 나와있는 매물에는 1천만달러 이상의 집도 9채나 된다.   ☞ 클릭    
테런카운티, 홍역 발생 …북텍사스, 홍역 급증
텍사스, 올해 들어 14건 발생

미 전역이 홍역 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태런카운티(Tarrant County)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 북텍사스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올 들어 북텍사스에서 홍역 확진 판정이 내려진 건 이번이 세번째다.    ☞ 클릭    

이민국, 차량번호 추적…불체자 위치 파악

전국 도로·지역 경찰, 민간 데이터베이스, 불체자 체포에 이용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 단속에 천문학적인 규모로 광범위하게 구축된 ‘차량번호판 자동판독’(ALPR)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 클릭   

“본인 증명하라”… IRS, 의심납세자에 통지

신분도용 의심 납세자, 전화 등으로 확인 절차

IRS는 신분도용에 의한 부당 세금 환급자를 가려내기 위해 의심되는 납세자들에게 공문을 보내 확인하는 등 관련기관과 공조해 대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클릭   

IRS 부서 사칭 신종사기 주의

납세자 보호 내세워 개인정보 도용 노려

올해 세금보고 시즌이 본격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방 국세청(IRS) 직원을 사칭한 신종 전화사기가 출현해 기승을 부리고 있어 IRS가 납세자들에게 주의령을 내렸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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