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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의 세상보기]

한국 국적법의 이중성은 한인 2세들을 빠져 나올 수 없는 덫에 갇히게 만든다. 한국 땅을 한번도 밟아보지 않은 한인 2세들은 본인과 부모가 인지하든 안하든, 한국에 출생신고를 했든 안했든, 무조건 이중 국적자가 된다.     ☞ 클릭 

"대한독립만세" 감동의 물결…독립열망, 통일의지로 승화

  • 객석 울린 창작연극 '독립의 함성, 통일의 함성으로'
  • 100년전 그날의 함성처럼 '통일' 노래
3.1절 기념식이 끝나자 80세를 넘긴 노인은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월남전을 다녀온 참전용사는 벅찬 감격에 한껏 들떠 있었다. 무대를 꾸민 달라스 한인회와 민주평통 관계자들 마저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아냈다.  ☞ 클릭
[Photo News] 특별했던 3·1운동 100주년 달라스 기념식

기념식은 1일(금) 오전 11시부터 캐롤튼 엘리트센터 공연장에서 열렸다. 잠잠한 무대 위로 김미희 전 문학회장의 자작시 ‘고요한 얼의 함성’이 흘러나왔고, 이정무 씨의 트럼프 연주가 묵직한 무게로 객석을 휘감았다. 기념식의 전형을 깬 파격적인 시작이었다.   ☞ 클릭    
2001년생 국적포기, 3월 31일 놓치면 “구제방법 없다”
놓치면 향후 20년간 병역의무 부과
출생신고 안 했어도 국적이탈 신고해야


올해 18세가 되는 2001년생 선천적 복수 국적자 한인 남성의 국적이탈 신고 마감이 3월 31일 마감된다. 마감일을 넘기면 만 38세가 되는 2039년 1월 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앞으로 20년동안 국적이탈할 수 없다는 얘기다.  ☞ 클릭    
한인 가정상담소 태동을 위한 밑거름 … 70여명 참석, 뜨거운 관심 표명

가정폭력에 노출된 한인 여성들을 위한 ‘가정상담소’ 태동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7일(수) 진행된 세미나에는 70여명의 한인 여성들이 참석,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표명했다.   ☞ 클릭

“한미연합회, 인구센서스 홍보 나선다”

연방 인구조사국과 파트너십 … 정치력 신장 및 위상 증진의 척도 

미주 한인들의 권익신장과 정치력 향상을 도모하는 한미연합회(Korean American Coalition. KAC)가 내년에 실시되는 인구센서스의 공식 홍보 파트너로 활동한다. 인구센서스는 연방헌법에 따라 인구조사국(Census Bureau)이 10년마다 시행하는 인구조사다. ☞ 클릭   
>>Sponsored  광고 및 기사 문의 editor@inewsnet.net

경협-한국외대, '글로벌 CEO' 22명 수료

제3기 수료식 개최 … 참가자 이구동성“폭넓은 시각과 학식 배양, 의미있는 시간”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CEO 최고 경영자과정 제3기 수료식이 지난 22일(금) 코요테 릿지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졸업모를 쓴 22명의 수료생들은 가족 및 지인의 축하를 받으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공부하는 경영인으로서 자세를 견지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 클릭   

미주상의총연 한국 지자체·기업과 연계사업

제3기 수료식 개최 … 참가자 이구동성“폭넓은 시각과 학식 배양, 의미있는 시간” 

지난해 상의총연과 MOU를 맺은 후 미주지역에 진출해 있는 강원도와 (주)바인테크가 실무작업에 많은 진척을 이루고 있다. ☞ 클릭   

한국학교 2019년 사업계획 논의

2019 남서부지역 총회

한인 2세들을 위한 한글 교육 및 한국문화 전수에 힘을 쏟고 있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남서부지역 총회가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샌안토니오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DFW한국학교 협의회 권예순 회장과 김미령·김금자·길병도 이사가 참석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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