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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 간호사 유입의 시발점이 된 1967년의 달라스 파크랜드 병원.
 


달라스·미주 이민역사에 대한 이유있는 문제제기

"역사 바로잡기에 공소시효는 없다”

 

 

2. 달라스 이민역사, 시작은 언제인가?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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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 이민역사는 미국 전체의 이민 역사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다. 미국에 한인들이 유입될 수 있었던 이민법의 변화 또한 미주한인 역사를 기술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보충설명이다.

사실 미국이 지금은 이민자의 나라로 불리지만, 제대로 이민 문호를 연 건 1965년으로 50년을 갓 넘겼을 뿐이다.

미국의 이민법 역사와 미주한인이민 역사 고찰이 향후 달라스 이민역사 산출에 기본 지식을 제공하는 중요한 근거와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i뉴스넷에서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기획기사로 달라스 이민역사와 미주 한인 이민 역사를 살펴보며, 지금껏 간과해왔던 미주 이민역사 산출에 ‘이유있는 문제제기’를 내놓는다. <편집자 주>

 

 

  1. 한인 이민 역사와 미국 이민법 변화 (☜기사보기)
  2. 달라스 이민역사, 시작은 언제인가?
  3. 하와이 이민, 미주 이민역사의 시작 맞나?  (☜기사보기)

 

 

‘이민자의 나라’로 불리는 미국이 이민법 개정으로 제대로 이민문호를 연 건 지금으로부터 52년 전인 1965년이다.

 

합법적인 이민문호가 개방된 1965년 이전에는 이민문호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다수의 한국인이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에 들어왔다. 신분은 학생이었지만 사실상 이민자였다. 이들이 형성한 초기 이민사회가 각 도시 한인 이민역사에 머릿돌을 세웠다는 건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다.

 

1965년 개정된 이민법은 취업을 통한 이민의 길을 열어 유럽 이민자가 주를 이루던 미국에 아시아인과 흑인, 중남미계 이민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간호사 이민이 이뤄진 것도 이 법의 의거해서다.

 

달라스 초기 한인사회가 급격하게 발전한 것도 이 시기부터다. 달라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파크랜드 병원은 미국이 한인 간호사를 유입하는데 산파역할을 한 곳이다. 달라스를 중심으로 이뤄진 한인 간호사 유입은 달라스는 물론 미주 한인사회 성장의 기폭제가 됐다.

 

2017년, 달라스에 분 이민역사 논쟁

 

미주 간호사 이민 50주년을 맞는 지난해, 달라스에서는 때 아닌(?) 이민역사 논란이 일었다. 지역 언론사 중 한 곳에서 2017년을 ‘달라스 이민 50주년’으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관련행사를 진행 한 것. 수개월간 ‘이민 50주년 기획특집’ 코너가 방송됐고, ‘이민 50주년 이민수기’를 공모해 책자로 발행하기도 했다.

 

한 언론사가 임의로 1967년 간호사 유입을 달라스 이민역사의 시초로 정한 후 관련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이는데도 겉보기에 한인사회는 큰 고민없이 이를 받아들이는 모양새였다.

심지어 일부 한인단체는 관련 행사에 후원단체 이름을 올리거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인터뷰나 관련행사에 참여했던 단체와 회원들도 부지기수였다.

 

일각에서는 조심스럽게 의구심이 제기됐다. 한인사회 차원의 공청회가 열려야 한다는 의견이 고개를 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민 50주년을 주장하는 해당 언론사 외에 그 어떤 단체나 언론에서도 ‘달라스 이민역사’에 대한 고찰은 이뤄지지 않았다.

사태가 이러하자, 달라스 이민역사가 1967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착각하는 오류가 지역사회에 팽배해졌다. 심지어 1967년 이전 달라스에 한인들이 살지 않은 줄 알았다는 오해가 일기도 했다.

 

달라스 이민역사, 1967년 시초 아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017년은 달라스 한인이민 역사 50주년이 아니다. 1967년 이전 달라스 인근지역에 한인들이 거주한 사실이 명확한 근거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2017년을 ‘달라스 이민 50주년’으로 주장한 이면에는 ‘취업이민’이라는 기준점이 존재한다. 1967년 이전의 이민은 ‘유학’ 등을 목적으로 온 비이민이고 1967년 간호사 이민이 ‘합법적인 취업이민’의 시초였기 때문에 이민역사의 기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 예로 든 것이 ‘하와이 이민’이. 하와이 이민 이전 미국땅에 한인들이 살고 있었지만, 1903년을 미주 이민의 시초를 세운 것은 하와이 노동이민이 ‘합법적 이민’이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합법적인 취업이민'을 이민사의 기준점으로 삼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

 

하와이 이민 전 미국땅에 살아왔던 선조들의 삶은, 한인 이민역사가 ‘1903년 이전부터 있어왔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지, ‘1903년 이전은 이민이 아니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미국이 이민법 개정으로 이민문호를 연 건 1965년부터다. 간호사 이민과 같이 합법적인 취업이민을 기준으로 이민역사를 산출하자면, 미국 내 어느 한인 커뮤니티도 이민역사 53년을 넘지 못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역사는 곧 힘이다. 이민사회에 터를 잡고 살아온 세월의 뿌리는 길고 오래될수록 더 큰 위상과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역사를 바로 잡는 데는 공소시효가 없다. 잘못 끼워진 단추를 바로 잡지 않으면 모든 단추들이 자리를 잡지 못해 엉뚱한 결과를 낳고 만다. 

 

달라스 이민역사, 최대 103년, 최소 52년

▷최초 한인 1915년

▷최초 거주자 1930년

▷최초 10년 이상 거주자 1949년

▷최초 교회 1966년

 

이민역사 산출에 있어 중요한 건 '체류신분'이 아니다. 일을 목적으로 한 계약노동이든, 공부를 위한 유학이든, 정치적인 망명이든 상관없다. 낯선 땅에 정착해 터전을 닦은 삶 자체가 역사이자 기록이다.

 

대한민국 정부를 비롯한 전 세계 국가가 재외국민이 소지한 비자종류에 상관없이 각 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사람을 통틀어 ‘이민자’로 분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국제연합(UN)이 이민을 ‘1년 이상 타국에 머무는 행위 또는 그 타국에 정착, 터를 잡고 살아가는 행위’라고 정의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풀이된다.

 

지금까지 밝혀진 기록에 따르면 달라스를 방문한 최초의 한인은 한사윤 씨다. 1915년 북텍사스 소도시 Clarkville에 강의차 잠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초’에 의미를 새겨 1915년을 달라스 이민역사의 시초로 본다면 자그마치 달라스 한인역사는 103년이 된다. 그러나 이민의 기준이 되고 있는 ‘거주’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한사윤 씨를 ‘최초의 이민자’로 보는 시각은 설득력을 가질 수 없다는 게 중론이다.

 

최초의 거주자는 달라스 신학교 유학생 김성락 목사다. 김 목사는 1930년부터 1년여간 달라스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그의 거주기록은 달라스 신학교 학적부에서 발견됐다.

달라스 이민역사의 시초를 1930년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것은 ‘최초의 거주자’였기 때문이다.

국제연합(UN)이 정한 이민의 정의, 곧 ‘1년 이상 타국에 머무는 행위 또는 그 타국에 정착 터를 잡고 살아가는 행위’에 정확히 부합하는 이민자이기도 하다.

 

 최초의 10년 이상 거주자는 텍사스 웨슬리안 대학에서 교수로 봉직한 문장욱 박사다. 문 박사는 1949년부터 1962년까지 햇수로 14년을 거주했다.

‘장기 거주’를 이민의 시초로 봐야 한다면 문장욱 박사가 최초의 한인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그가 거주한 1950년대에는 10여명의 한인들이 달라스 포트워스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는 증언들이 다수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초기 이민사회를 형성한 제1기로 봐도 무방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최초의 한인 공동체가 세워진 건 1966년 8월 15일이다.

달라스에 세워진 최초교회인 달라스 연합교회 홈페이지는 “1966년 광복절에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몇 가정이 석보욱 목사님 초청에 의해 모인 것을 기원”으로 삼는다고 명시한다. 교회 연혁에 의하면 이들은 1966년 8월부터 그린빌(Greenville)지역에 소재한 크리스천 교회를 빌려 월 2회 예배를 드려왔다.

 

초대교회 생성은 취업이민자가 도착한 1967년이 달라스 이민역사의 시발점이 될 수 없다는 명확한 증거가 되고 있다.

최초의 방문자, 최초의 거주자, 최초의 장기 거주자가 개인을 지칭한 것이라면, 초대교회는 ‘집단’, 곧 공동체 형성의 시초를 말한다.

때문에 공동체 형성을 이민사회 생성의 기준점으로 보고 1966년을 이민사회의 시초로 봐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유학생 중심의 초기 이민사회에 대대적인 변혁을 가져온 건 취업 이민자가 대거 유입되면서부터다.

1967년 4월 9일 최초의 동양인 간호사인 최만자 씨가 달라스에 도착했다.

간호사 유입은 달라스 한인사회 성장의 기폭제가 되어 ‘커뮤니티’를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1968년 유학생과 간호사를 중심으로 한 달라스 한인사회 최초의 전체 망년회가 실시됐고, 이듬해인 1969년 2월 23일 제1대 달라스 한인회장에 호원규 씨가 당선됐다.

 

초기 달라스 한인 이민역사의 큰 획을 정리하자면 이렇다.

 

1915년 최초의 방문자 한사윤 씨가 다녀간 후 1930년 김성락 목사가 1년 이상 달라스에 거주하며 유학생활을 했다.

웨슬리안 대학에서 교수로 봉직한 문장욱 박사는 1949년부터 1962년까지는 햇수로 14년을 달라스에서 살았으며, 비슷한 시기 10여명의 한인이 거주했다는 증언들이 나와있는 상태다.

 

최초의 공동체는 한인회가 아닌 교회로, 현 달라스 연합교회의 전신인 달라스 한인교회가 1966년 8월 15일 창립했고, 1969년 2월 23일 제1대 달라스 한인회장으로 호원규 씨가 선출됐다.

이후 1967년 한인 간호사들이 파크랜드 병원에 유입되면서 한인사회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

따라서 달라스 한인 이민역사는 기준점에 따라 최대 103년(최초 방문자), 최소 52년(최초 공동체)로 가늠할 수 있다.

 

미주 이민역사는 한인사회 전통과 역사보존을 위해서라도 ‘초기역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220개 이상의 민족이 살고 있는 미 대륙에서 이민역사가 짧은 것보다 긴 것이 한인사회 위상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 스스로 이민을 좁게 풀이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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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인 이민 역사와 미국 이민법 변화 (☜기사보기)
  2. 달라스 이민역사, 시작은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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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달라스 무역관, HEB와 한국기업 연결

    KOTRA 달라스 무역관 H.E.B와 한국기업을 연결하는 1대1 상담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2017년 상담회 모습. 달라스 무역관, HEB와 한국기업 연결 H.E.B·센트럴 마켓과 한국 14개기업 연결 샌안토니오에서 1대1 상담회 개최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
    Date2018.09.13 Byinewsnet Views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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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신분도용 예방 ‘크레딧 프리즈’ … 21일부터 무료

    신분도용 예방 ‘크레딧 프리즈’ … 21일부터 무료 21일부터 신청과 해제 전면 무료 크레딧 리포팅 기관에 신청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누군가 내 이름으로 물건을 사고 현금을 찾고 범죄를 저지른다면? 생각만 해도 끔...
    Date2018.09.13 Byinewsnet Views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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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섣부른 가정폭력이라도 “강제추방”

    섣부른 가정폭력이라도 “강제추방” 이민법상 추방대상 강화 가정폭력, 항공기 승무원 위협 등 영주권 및 합법비자 소유자도 해당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한국 문화관습상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 하지만, 이...
    Date2018.09.13 Byinewsnet Views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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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탐앤탐스 커피 대표 ‘구속영장’ 기각

    지난 8월 11일(토) 캐롤튼 한인상권에 개장한 달라스 점은 미국내 탐앤탐스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다. 사진 출처 탐앤탐스 홈페이지 탐앤탐스 커피 대표 ‘구속영장’ 기각 김도균 대표, 회삿돈 50억원 횡령 혐의로 조사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
    Date2018.09.13 Byinewsnet Views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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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DFW 교사사은회 ‘풍성’ … 20개 학교 140여명 참석

    다음 세대를 여는 동포사회를 굳건하게 만드는 DFW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및 사은회가 지난 8일(토) 웨슬리교회에서 진행됐다. DFW 교사사은회 ‘풍성’ … 20개 학교 140여명 참석 장기 근속교사 표창 및 알찬 강의로 진행 [i뉴스넷] 최윤주...
    Date2018.09.13 Byinewsnet Views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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