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상대회, 20일 달라스에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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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창원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 폐막식 장면. 사진 출처 월드코리안 뉴스.

 

 

2019 한상대회, 20일 달라스에서 결정

 

제33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달라스에서 개최

전남 여수, 달라스에서 제안 설명회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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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가 달라스에서 결정된다.

 

오는 4월 20일(금) 플레이노에 위치한 르네상스 레거시 웨스트 호텔에서는 2019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를 선정하는 제33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가 열린다.

 

내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는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단독 신청, 여수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여수시는 2014년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한상대회 유치를 위해서는 750실 이상의 특급호텔과 최대 1800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연회장, 400개 이상의 부스를 설치할 전시장, 10개실 이상의 회의실 등을 구비해야 한다.


전라남도는 세계한상대회 여수 유치단을 달라스에 파견, 20일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계한상대회는 3000여명의 전 세계 한인 상공인이 참가하는 재외동포 최대 규모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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