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_0201] 전영주 변호사, 코펠 시의원 출마

by inewsnet posted Feb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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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사회가 또 한 명의 시의원을 배출할 수 있을까. 한인 1.5세 전영주(미국명 John Jun) 변호사가 5월 6일 실시되는 코펠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달라스, 또 한명의 시의원 배출하나?
전영주 변호사, 코펠 시의원 출마 … “승산있다”
 

현재 시점에서 전영주 변호사의 필승을 위해
한인사회가 할 수 있는 가장 절실한 협조는
한 명이라도 더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에 합류하는 것이다.
문제는 유권자 등록기간이 불과 며칠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유권자 등록마감은 2월 5일(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


[특집_평창올림픽]
미국 242명 출전 … “텍사스 출신 몇 명?”

평창올림픽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은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선수단을 평창에 파견한다. 
미국 선수 총인원은 242명.
15개 종목 102개 경기 중 97개 경기에 참가한다.
이중 텍사스 출신 선수는 몇명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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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me too, 뉴욕타임스, 그리고 JTBC

#me_too 열풍의 이면에는 언론이라는 포식자의 침묵이 원죄처럼 자리한다.
언론의 침묵은 포식자를 배부르게 하는 동시에 피식자의 신음으로 돌아온다. 추악한 포식자가 자신의 추행을 수십년동안 가릴 수 있었던 데는 언론의 침묵이 있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를 막론하고 대다수의 민주국가가 언론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허락하는 것은 부조리에 대한 항거와 기득권에 대한 비판과 권력에 대한 감시를 위해서다.
세상의 모든 언론이 바로 서야 하는 이유다. 
  ☞ 클릭
코펠 제6선거구 후보 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한인 1.5세 전영주(미국명 John Jun) 변호사가 5월 6일 실시되는 코펠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다. 후보등록이 2월 16일 마감되기 때문에 또 다른 후보가 생길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지만, 선거구도가 2파전으로 압축될 경우 코펠 6선거구는 아시안계의 싸움이 될 전망이다.  ☞ 클릭
달라스 한인회 최승호·유종철 “외교부장관 표창”
한인사회 발전과 동포들의 권익신장 이끈 공로

지난 30일(화) 2017 외교부장관 표창 전수식이 주 달라스 출장소에서 거행됐다. 이번 표창은 달라스 한인회 최승호 수석부회장과 유종철 행사기획분과위원장이 수상했다.   ☞ 클릭
달라스 한국 여성회, 강석란 회장 체제 ‘출범’
강석란 회장 세번째 임기 시작 … "조직확대와 전문성 강화" 다짐

27일(토) 정기총회에서 여성회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제12대 강석란 회장 취임을 인준했다. 강석란 회장은 이제껏 다져온 여성회 사업을 공고히 하는 한편, 새로운 회원 발굴을 통한 조직 확대와 각 분과의 전문성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 클릭
헌재, “재외국민 영유아 지원대상 제외는 평등권 침해”

한인 영주권자가 한국에 장기 체류하면 월령에 따라 매달 10만원 - 20만원씩 지급하는 영유아 자녀의 보육료와 양육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클릭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호소문]

세계한인들의 오피니언 리더 세계한인언론인협회는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들의 에너지를 결집하여,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이 한반도와 전 세계를 위한 평화 올림픽으로서 성공을 거두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평창의 성공은 우리 대한민국, 전세계 재외동포들의 성공이며, 나아가 우리 인류의 성공이기도 하다.   ☞ 클릭

평창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선수는 모두 242명. 15개 종목 102개 경기 중 97개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더운 날씨 탓에 텍사스에서 동계스포츠 국가대표가 나올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남자와 여자부문 봅슬레이와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출전권을 획득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텍산들이 있다.   ☞ 클릭
[특집_평창올림픽] 전체규모
92개국 2925명 참가 … 역대 최대 규모


1월 29일 마감된 동계올림픽대회 신청 결과 이번 대회에는 총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참가국가와 선수규모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
메달 규모도 역대급이다. 평창올림픽은 설상 70개, 빙상 32개 등 동계올림픽 사상 가장 많은 102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 클릭
[특집_평창올림픽] 메달
메달엔 한글, 끈에는 한복 담았다!

평창올림픽 메달 옆면에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새겨져 있다. 메달을 건 끈은 전통 한복 소재인 갑사로 이뤄져 한국문화의 자긍심을 담았다.    ☞ 클릭
[특집_평창올림픽] 시상식
어사화 쓴 반다비·수호랑 … 톡톡 튀는 시상용품

베뉴 세리머니에서는 조선 시대 문무과에 급제한 사람에게 임금이 하사한 종이꽃 ‘어사화’를 쓴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을 수여한다. 패럴림픽에서는 어사화를 쓴 반다비 인형을 메달리스트에게 선물로 준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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