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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수) 아침, 어빙(Irving)에 위치한
6곳의 세븐 일레븐(7-Eleven) 업소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이 급습했다.
이날 ICE가 급습한 세븐 일레븐은 미 전역의 100개 업소.
ICE가 세븐 일레븐을 타켓으로 삼은 것은
대부분 업소가 남아시아에서 넘어온
이민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대한항공,18일부터 제2터미널에 내린다!

1월 18일부터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국을 방문할 경우
기존의 제1터미널이 아닌 제2터미널에 내리게 된다.
달라스로 귀국할 때도 인천공항에서
제1여객 터미널이 아닌 제2터미널을 이용해 출국해야 한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이용할 경우에는
변동없이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입국과 출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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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주 칼럼]
행복을 앗아가는 질병

미 대학 자살률 중에 한인학생들의 자살비율이 유독 높은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달라스에서도 꽃다운 나이의 한인 자녀가 우울증으로 생을 마감한 사례가 종종 있어 왔다. 우울증으로 인한 유명배우의 자살이 한인사회에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도 이 때문이다.  ☞ 클릭

세븐 일레븐 급습과 같이 식품서비스 업계에 대한 이민단속이 강력하게 추진된다면 유례없는 초대형 일터 이민단속이 속출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 때문에 달라스 포트워스를 포함해 식품 서비스 관련업계 사업주가 많은 미주 한인들에게도 막대한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클릭
[달라스 출장소 민원업무 통계]
달라스 출장소 민원업무, 개설 이래 ‘첫 감소’

주 달라스 출장소 민원업무가 개설 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달라스 출장소가 10일(수) 공개한 ‘2017 민원처리 현황’에 따르면 2017년 한 해동안 달라스 출장소에서 처리한 영사 민원은 총 1만 526건이다. 1만 2018건을 기록한 2016년 대비 12.4% 감소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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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토) 한인타운 퍼레이드 연다!
1월 13일(토) 오후 12시 삼문센터 앞 출발

퍼레이드는 13일(토) 오후 12시 삼문센터 앞에서 시작한다. 삼문센터에서 출발한 가두 행렬은 해리하인즈 길 남쪽방면으로 이동해 로열레인 서쪽방면으로 방향을 틀어 코마트까지 행진하게 된다.  ☞ 클릭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과 북한의 올림픽 참여를 환영하며
[투고] 오원성_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부회장

하늘이 맞닿는 설상의 땅 평창! 이 곳에 북한의 참여를 적극 환영한다. IOC도 올림픽 정신을 토대로 북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북이 손을 잡고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른다면, 긴장과 갈등이 해소 될 뿐만 아니라 한반도에는 평화의 불빛이 환하게 비출 것이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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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18일부터 제2터미널에 내린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인천공항이 1월 18일(목)부터 2개의 여객 터미널 시대를 연다. 새로 신설된 제2터미널은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KLM네덜란드 항공과 에어프랑스 항공기를 탑승하는 경우에만 이용하게 된다.    ☞ 클릭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 재임 “힘찬 재도약”

제35대 달라스 한인회 이사회 수장으로 정창수 이사장이 선출됐다. 제34대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과 정창수 이사장이 재결합함에 따라 제35대 달라스 한인회는 막강한 추진력을 갖게 됐다. 지난 2년간 뛰어난 역량과 추진력으로 한인사회 발전의 구심점이 된 달라스 한인회는 향후 2년간 한인회 활동을 완전궤도에 올려놓을 계획이다.    ☞ 클릭
포트워스 한인회 신년 하례식, “실천하는 한인회” 천명

지난 6일(토) 알링턴 인근 한식당에서 개최된 포트워스 한인회 신년하례식은 지난 한 해동안 포트워스 한인회를 위해 수고한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8년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을 염원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 클릭
독감 맹위 … 달라스 카운티 18명 사망

독감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10월 1일 이후 지금까지 달라스 카운티에서만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통제예방당국은 또한 △기침할 때는 티슈나 옷 소매로 입을 가려 전염을 막을 것 △독감 증상이 있을 때 회사나 학교, 보육시설에 가지 말 것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 클릭
달라스 한국 여성회, 이송영 신임회장 ‘사임’

이송영 신임회장이 사임함에 따라 달라스 한국 여성회 비상대책이사회는 강석란 전회장의 유임을 결의했다. 조직정비에 들어선 달라스 한국 여성회는 오는 27일(토) 정기총회를 개최, 이사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임 이사장에는 11대에서 강석란 회장과 호흡을 맞춘 제니퍼 안 이사장이 내정됐다.  ☞ 클릭
한국 간호대학생 13명, 미국 간호체계 탐방

한국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는 13명의 대학생들이 달라스를 방문했다. 부산대학교와 부산 경성대학교, 대구 계명대학교 소속 대학생 13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2주간의 견학기간동안 간호업무 ‘쉐도잉’, 병원 견학, 홈 헬스케어 시스템 세미나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미국의 간호체계를 익힌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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