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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국 노인회_공금횡령.jpg

김건사 회장은 6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노인회 회무 일체를 인계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하재선 전 회장에게 보냈다. 그러나 하재선 전 회장은 지금까지도 묵묵부답이다.

 

달라스 노인회, '공금유용 및 횡령' 의혹 제기

 

달라스 한국 노인회 “하재선 전회장, 8만달러 상당의 공금유용 및 횡령했다” 주장
사실확인 위해 두차례 내용증명 송부, 묵묵부답 … 이사회에서 ‘검찰고발’ 논의

 

[i뉴스넷] 최윤주 기자 editor@inewsnet.net

 

 

달라스 한국노인회(회장 김건사)가 내홍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달라스 법원 명령에 따라 치러진 5월 선거를 거쳐 신임회장에 취임한 김건사 회장이 하재선 직전 회장의 공금유용 및 횡령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것.
현재 달라스 노인회 임원 및 이사진은 하재선 전 회장에 대해 공금횡령 및 사기 혐의로 검찰 고발을 고려중이다.

 

 

노인회 재정, 개인 용도로 유용 및 횡령

 

달라스 한국노인회 김건사 회장과 정용복 이사장 등 이사진이 주장한 하재선 전 회장의 공금유용 및 횡령 의혹 금액은 8만 1261달러.
2015년 1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은행계좌 입출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로, 현금거래는 배제한 수치다.

 

◎ 데빗카드, 개인용도로 유용

노인회가 제시한 법인카드 사용내역에는 개인적인 식대, 개스비로 추정되는 지출과 자동차 정비, 정체를 알 수 없는 전기세 납부 등 노인회 공적자금과는 전혀 상관없는 지출내역이 허다하다. 노인회비와 한인사회 후원금이 수익의 전부라 할 수 있는 노인회 법인카드 사용내역이라 볼 수 없을 정도다.

심지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회비조차 노인회 수표로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카드지출이 매달 적게는 400달러에서 많게는 700달러씩 사용됐다.

 

◎ 정체를 알 수 없는 차용금 반환

수표 발행에도 의구심이 제기됐다. 가장 눈에 띄는 단어는 ‘차용금’.
하재선 전 회장은 ‘차용금’이라는 명목으로 매달 수백달러씩 수표를 발행해왔다.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유○희 차용금 반환’은 적게는 200달러에서부터 많게는 1000달러까지 빠져나가기도 했다. 
 

김건사 회장은 “지난 수십년간 달라스 노인회에 출석해왔지만 유○희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 조차 없다”며 “명백한 가명사용에 의한 공금 횡령”이라고 주장했다.
‘차용금 반환’에 사용된 이름은 유○희 1명에 그치지 않는다. 하재선 회장 본인은 물론이고, 유○옥, 박○옥, 이○연 등 여러명의 이름으로 적게는 150달러에서 많게는 1000달러까지의 수표를 발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 노인회 수표, 첵캐싱 방식으로 현금화

문제는 이러한 수표발행 일부가 첵캐싱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
이번에 공개된 은행자료에 따르면 하재선 전 회장은 ‘차용금 반환’에 사용된 수표 Pay to에 “CASH”라고 기입한 후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수표를 사용해왔다. 

 

이는 차용금에 그치지 않는다. 
△코마트 쌀값 $1000 △정○교 $500 △정수기 $200 △식대 $200 △Cash $200 △월례회 물값 $150 등 수도 없이 많은 수표들이 ‘CASH’라는 명목으로 현금화 됐다.

 

달라스 한국 노인회_공금횡령_04.jpg

달라스 노인회가 제시한 증거자료. 노인회 은행계좌 입출금 내역을 정리한 것이다.  

 

 

노인회관 신축 후원금,
예금액 전액 인출 후 계좌 일방 해지

 

하재선 전 회장이 ‘노인회관 신축’을 화두로 삼은 것은 2016년 1월부터. 
현재의 노인회관 본관건물을 허물고 회의실 뒤에 건물을 신축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힌 하재선 전 회장은 2016년 3월 기자회견을 자처, 2만 2천여 달러의 모금액이 모였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은행확인 결과 당시 모 은행에 개설됐던 건축자금은 최대 2만 6000달러까지 입금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잔액은 0달러. 은행 어카운트 마저 하재선 회장에 의해 해지된 상태다.


김건사 회장은 “수만달러의 돈이 어떻게 모금됐는지, 한인사회 누가 얼마를 후원했는지 등 간단한 메모조차 없다"며 “들리는 말에 의하면 건축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후원자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인출해갔다고 하는데, 후원자 명단이 노인회에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기부금 반환여부를 확인조차 할 수 없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은행 기록에 따르면 하재선 전 회장은 2만 6000 달러의 건축자금을 두 번에 걸쳐 인출했다. 은행 계좌는 4월말 노인회 선거가 불발된 직후인 5월 1일 해지됐다.

 

 

노인회 대대로 내려온
건축자금도 일부 행방불명

 

2011년부터 파행과 분열이 점철돼 온 달라스 한국노인회 사태 이면에는 ‘노인회관 증측자금’이 존재했다.
2011년 당시 이종국 노인회장을 비롯한 5인이 ‘미덥지 못한 신임회장단으로부터 증측자금을 지키겠다’는 명분 하에 회칙을 어겨가면서까지 공적자금의 인출권한을 5명의 전직 회장단 명의로 임의변경하면서부터 ‘증축자금’은 노인회 분란의 핵심이 되어 왔다.
분란의 한 가운데 있다보니 증축자금은 지금까지 정확한 금액도, 인출권한자도 알려지지 않은 채 회장직을 장악한 개인의 의해 은폐돼 왔던 게 사실이다.


5만 2000달러 상당의 C/D는 이자금이 더해서 5만 5000달러 이상으로 증액했으나, 현재 잔액은 2만 9243.24달러에 불과하다.

노인회 역사 대대로 물려온 증축자금은 회칙에 인출권한과 사용 용도를 기입해놨을 정도로, 사용이 금기시 돼 온 '보물'같은 존재다. 수십년동안 축적돼 내려온 노인회 재산이 하재선 전 회장 임기동안 절반이 넘는 2만 5000달러 가량이 소비된 셈이다.
 

증축자금이 처음 쓰여진 건 2016년초. 당시 하재선 회장은 노인회관 앞 도로 개설과정에서 부담해야 할 1만 4300달러를 CD에서 인출해 달라스시에 납부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건사 회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C/D 계좌에서 마지막으로 인출이 이뤄진  때는 2016년 7월 6일. 이 때 1만달러가 추가로 출금됐다.

 

김건사 회장은 “노인회관 냉방장치 수리를 이유로 인출했다고 하는데 당시 한인사회 인사가 에어컨 수리비로 수천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안다. 이 또한 정확한 사용내역을 알 방법이 없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달라스 한국 노인회_공금횡령_03.jpg

노인회 역사 대대로 물려온 5만 2000달러 상당의 C/D는 이자금이 더해서 5만 5000달러 이상으로 증액했으나, 현재 잔액은 2만 9243.24달러에 불과하다.

 

 

노인회 계좌 잔액, 달랑 10달러

 

10달러. 김건사 회장이 확인한 노인회 은행계좌 잔액이다. 
하재선 회장 재임시기 달라스 한국 노인회에 답지한 후원금은 7만 4000달러가 넘는다. 대체 그 많은 돈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6월 20일(토) 취임한 김건사 회장은 6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노인회 회무 일체를 인계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하재선 전 회장에게 보냈다.
그러나 하재선 전 회장은 여전히 꿀먹은 벙어리다. 


무엇보다 난감한 것은 C/D 계좌를 하재선·이세용·오흥무·유중열·손이재 등 5인의 이름으로 명의변경해, 노인회 현직 회장단 조차 C/D 계좌 세부 내역을 확인할 길이 없다.
권한을 가진 5인이 노인회 증축자금을 모두 인출한다해도 이를 막을 법적인 권한과 근거도 없는 상태다.
노인회 공금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하재선 등 5인이 은행을 직접 방문해 신임 임원진에게 계좌 권한을 넘기든지, 재판을 통해 인계받는 방법밖에 없다.

 

 

노인회, 공금횡령 대처방안 논의

 

검찰 고발 의사까지 비춘 달라스 한국 노인회는 8월 월례회 개최 전까지 임원 이사회를 개최, 하재선 전 회장의 공금유용 및 횡령 의혹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달라스 한국 노인회 은행자료에 따르면 2014년 12월 보궐선거와 2015년 5월 재신임 선거에서 하재선 전 회장은 회칙이 정한 입후보자 등록금을 일체 납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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